[목차] == 법령 == 部令 부(部)의 장관이 내리는 명령을 말한다. === 개요 === >'''대한민국헌법 제95조''' >국무총리 또는 __행정각부의 장은 소관사무에 관하여 법률이나 대통령령의 위임 또는 직권으로__ 총리령 또는 __부령을 발할 수 있다.__ 행정입법 중의 하나로, 행정 각부에서 소관 사무에 대해 발하는 [[명령]]. [[대통령령]]보다 하위. 위임명령인 때에는, 보통 그 제명이 '○○법 시행규칙'이 된다. [[총리령]]과 부령 중 어느 쪽의 효력이 우선되는지는 논란이 되고 있다. 부령 형식의 제재 처분 기준에 따른 처분의 효력이 소멸된 경우 소의 이익을 인정하는 예외적 판례가 존재한다. 부령을 공포할 때에는 그 일자를 명기하고, 해당 부(部)의 장관이 서명한 후 그 장관인(長官印)을 찍는다([[법령 등 공포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 관련 문서 === [include(틀:법령)] * [[총리령]] * [[대통령령]] * [[행정작용의 행위형식]] * [[법규명령]] == [[북한|한국]] [[함경북도]]의 군 == [[부령군]] 문서를 참조. == [[대한제국군]]의 [[계급]] == 군사 계급의 하나로 대한제국군에서 사용한 계급명. 대한민국 국군의 [[중령]]에 상당한다. 대한제국군이 1897년에 계급 체계를 세우면서 처음으로 신설하였고 [[1907년]] [[대한제국 군대해산]] 이후에도 병력의 일부는 군부와 [[조선경비대]] 등의 의장부대에 남아 계급이 유지되었다. 1910년에 소속은 완전히 일본군으로 옮겼으나 계급명은 유지하고 일본군의 상당하는 계급에 맞춰 대우하였다가 1920년에 완전히 일본식 계급인 중좌로 바꾸었다. 1946년 조선경비대가 한반도의 군사전력으로 다시 부활하면서 대한제국의 계급이었던 정부참 체계의 정령을 부활시켰으나 익숙함을 이유로 1947년에 대중소로 바꿨다. 대신 일본군의 계급명인 중좌(佐) 대신에 령은 유지하여 중령으로 삼았다. [[분류:법]][[분류:법학]][[분류:동음이의어/ㅂ]][[분류:군 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