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웃찾사]]의 전 코너. [[2015년]] [[11월 1일]]부터 [[2016년]] [[10월 26일]]까지 방송되었다. 출연진으로 손민혁, 이기수, 김영구, 이수한, 이준형[* --원래 이름은 '이 형' 이였다.--], 최충호, 장홍제가 있다. == 상세 == 인맥과 혈연 등을 내세운 불공정한 취업 청탁을 코믹하게 풀어낸 코너~~근데 이런 얘를 꼭 뽑아야 합니까?~~ 이사가 자기 조카가 입사 지원을 했다며 면접을 보는 실장과 대리에게 힌트를 준다. 패턴은 이사가 먼저 전화로 조카의 이름을 알려준 후 처음에 전혀 상관없는 지원자가 왔을 때 [[이순재|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광탈시키고 ~~그런데 한 마디 항의도 안하고 밝은 표정으로 예 하고 퇴장한다.~~ 그 다음 이사의 조카가 와서 합격시키려 하는데 뒤이어 이름이 비슷하고 복장까지 비슷한 사람이 튀어나와[* 예를 들어, 내정자 이름이 '[[박진영]]'인데 진짜로 박진영이 나와 합격시키려 하니까 '박쥐인형'이라는 이름의 지원자가 나온다.] 실장과 대리를 헷갈리게 만든다. 이사에게 조카의 특징을 전화로 물어본 후 그 자리에서 구사하게 하지만 이름 비슷한 지원자도 억지로나마 비슷하게 구사해 계속 헷갈리게 한다. 이도저도 안 돼서 고민하던 차에 한 지원자가 지각해서 탈락시키려 하지만 사정이 불쌍해서 면접을 보게 하려고 하니 그 지원자도 역시 이름이 비슷하고[* 예를 들어 '박진영'과 '박쥐인형' 중 누가 진짜인지 헷갈려 하는데 이 지원자의 이름이 '빡친형'이다.] 이사가 알려준 그 특징도 비슷하게 구사한다. 그리고 '아, 진짜 누굴 뽑아야 돼?!' 하는 면접관의 대사로 코너가 끝난다. == 기타 == [[https://youtu.be/rpbfv1VlPG4|초창기 컨셉]]. 이수한의 이름이 특유의 말장난 이름이 아니라 동명이인이라는 설정이었고, 청탁을 하는 쪽도 [[국회의원]]이라는 설정. 또한 [[맥거핀|끝까지 진짜 조카가 누군지 밝혀지지 않는]] 이후 방영분과는 달리 여기서는 처음부터 장홍제가 이준형의 조카라는 설정이다. 7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는 [[권성호]]가 나왔다. 그리고 8월 24일 부터는 [[김영구]]가 다시 복귀했다. 2016년 왕중왕전에서 부활했다. [[분류:웃음을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