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국의 떡]] [include(틀:떡/종류)] [[파일:부꾸미.jpg|width=300]] 수수 부꾸미 [[파일:메밀전병.jpg|width=400]][* 흔히 [[메밀]][[전병]] 또는 메밀[[교자만두|튀김만두]]라고 부르는 그것이다.] [목차] == 개요 == [[찹쌀]] 등의 가루로 반죽을 만들어 [[팥소]]를 넣고 기름에 지져서 만드는 [[떡]]으로 중국의 [[젠빙]]과 비슷한데, [[한자어]]로는 아예 [[전병]]으로 같다. 굽거나 부쳐서 만드는 떡이기 때문에 금방만든 부꾸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찰떡의 식감을 낸다. [[음식디미방]]에 부꾸미와 똑같은 요리법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름은 왠지 [[빈대떡]]으로 수록되어 있다. == 만드는 법 == 반죽은 주로 찹쌀 가루를 이용하지만, 멥쌀 가루나 [[수수]] 가루를 섞어서 만들기도 한다. 찹쌀 가루 대신에 수수 가루만을 이용해서 만들면 '수수부꾸미'가 된다. 반죽을 할 때 소금을 넣어 밑간을 한다. 여기서 반죽은 익반죽[* 쉽게 말해 익힌 반죽이며, 찬물이 아닌 뜨거운 물을 찹쌀가루에 숟가락으로 조금씩 넣어 반죽을 하는 것이다. 첫번째 물을 넣어 반죽할 땐 숟가락을 이용해 반죽하는 것이 좋다. 안 그럼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익반죽은 보통 떡을 만들 때 사용하는 반죽이며, 이렇게 해야 퍼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얻을 수 있다.]을 해야한다. 떡 안에는 보통 팥소[* 고구마부꾸미도 있으며 고구마를 삶거나 쪄서 으깬 후 설탕이나 올리고당과 소금을 살짝 넣은 뒤 동그랗게 빚으면 고구마소 완성이다. 여기에 다진 견과류를 넣으면 더욱 맛이 배가 된다.]를 넣는데, 일반적인 팥소를 만드는 법과 같다. 팥을 삶아 으깬 후, [[설탕]]이나 [[물엿]] 등을 넣고 치대어 만든다.[* 말이 쉬워보이지 은근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원하는 색감과 맛, 질감이 나오지 않는다.] 프라이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두르고 찹쌀 반죽을 적당히 지진다. 그 후 팥소를 넣고 반을 접은 후 다시 지져서 만든다. [[잣]]이나 [[대추]], [[쑥]], [[깨]] 등을 이용해서 장식을 하기도 한다. [include(틀:표절,version=4,source=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