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43149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봉황날개의 폭풍'''|| || 일어판 명칭 ||||||||'''鳳翼の爆風'''|| || 영어판 명칭 ||||||||'''Phoenix Wing Wind Blast'''|| |||||||||| 일반 함정 || ||||||||||①: 패를 1장 버리고,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상대의 카드를 주인의 덱의 맨 위로 되돌린다.|| 일러스트에 나와있는 몬스터는 [[네프티스의 봉황신]]. 주인에 맞게 [[영원한 화염]]에 수록되었다. [[전설의 유술가]]의 함정 카드 버전으로 한때 애용되었던 제거 카드 중 하나. 비슷한 바운스 카드로 [[원위치]], 바운스를 파괴로 치환한 상호 호환으로 [[썬더 브레이크(유희왕)|썬더 브레이크]]가 있다. 나온 초기에는 코스트로 패 1장이 너무 무겁다고 판단되어 잘 쓰이지 않았으나 점차 프리 체인이라는 것이 주목받아 많이 쓰였다. [[바람 제왕 라이저]]와 마찬가지로 이 카드에 의해 덱의 맨 위로 카드가 돌아가는 것은 '카드가 1장 패로 돌아가고 드로우 페이즈를 스킵'당한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소환에 릴리스가 필요한 상급 몬스터가 덱 맨위로 돌아가는 것은 매우 손해가 크다. 일단 돌아온 카드는 다시 소환하기도 어려워서 없는 카드나 마찬가진데 설상가상으로 그걸 다음 턴에 뽑아야 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에이스 몬스터가 메인 덱 몬스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을 때는 강력한 카드의 견제 용도로 상당히 자주 쓰였었다. 하지만 점차 에이스 카드의 위치가 메인 덱이 아닌 엑스트라덱으로 옮겨가면서, 굳이 패를 버리지 않아도 주인의 패로 보내버리는 [[강제 탈출 장치]]에게 그 위치를 넘겨주게 되었다. 물론 강제 탈출 장치와는 달리 상황에 따라 상대의 드로우 페이즈를 씹어버리는 효과를 낼 수 있고 마법 / 함정도 바운스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기에 여전히 이 카드만의 장점은 있다. 자신의 패에서 묘지 자원을 쌓을 수도 있다는 것도 장점. 상대가 마법 / 함정을 세트한 턴의 엔드 페이즈시 발동하는 것으로 엔드 [[싸이크론]]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이럴 경우 명백한 2:1 교환이 되어버리므로 다음턴 방해가 들어오면 정말 곤란하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면 비추천. 이 용도로는 썬더 브레이크 쪽이 조금 더 유리하다. == 관련 문서 == * [[네프티스의 봉황신]] * [[봉황신의 깃털]] [[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