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폴아웃 시리즈/전쟁 전 기업)] [목차]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VaultTecLogo.png]] [* 볼트-텍 사의 로고가 [[폴아웃: 뉴 베가스]]와 [[폴아웃 4]]에서 로딩 스크린에 계속 나온다.] >'''"Sign up now, and Prepare For The Future!"''' >'''"볼트-텍에 가입하고 [[볼트(폴아웃 시리즈)|미래에 대비]]하십시오!"''' == 개요 == Vault-Tec Corporation. [[폴아웃 시리즈]]의 등장 기업. 폴아웃 시리즈에 대대로 등장하는 요소인 [[볼트(폴아웃 시리즈)|볼트]]를 만든 회사로 이미 이름이 모든 것을 설명해준다. == 설명 == 자세한 뒷배경에 관한 기록은 존재하지 않으나, 중동과 유럽간의 전쟁 발발 이후 미국이 핵전쟁에 대한 위협을 인식하고 은신처 계획을 발동시킨 다음, 그 계획의 일환으로 볼트-텍에게 지하 방공호 ''''[[볼트(폴아웃 시리즈)|볼트]]''''를 건설할 수 있게 지원해 주었던 것이 2054년 경이라고 하니, 그보다는 조금 전에 탄생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미합중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많은 계획들을 추진할 수 있었으며, 따라서 그 이면에는 미합중국 정부와의 검은 연줄이 끊이지 않았다. 볼트-텍 역시 정부의 은밀한 비밀 계획들을 많이 수행했는데 그 계획이 바로 [[볼트(폴아웃 시리즈)|볼트]]. 겉으로는 핵전쟁 방공호로 보이는 이 시설의 실제 목적은 '''일종의 사회학 실험장'''으로, 대다수의 볼트가 여러가지로 마련된 특이한 환경 속에서 자멸했다.[* [[볼트 21]]이나 [[볼트 81]]같이 예외적인 경우도 존재한다.][* 또한 정부도 볼트-텍측도 서로를 깊게 신뢰하지는 않았는지, 볼트-텍이 자체적으로도 고위 간부들을 대피시킬 비밀 볼트를 하나 만들어 놓았는데, 전쟁이 터지자 아니나 다를까 정부 인사들은 '''볼트-텍이 마련해둔 볼트로 가지 않고 죄다 [[포세이돈 정유 시설]]로 튀었다.''']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볼트-텍의 배경에 대한 여러 단서가 추가되었는데, 이를 통해 추측해보자면 여러 대기업과도 제휴를 맺었을 것으로 보인다. 가령 롭코사의 제품인 핍보이와 볼트의 보안체계가 완벽히 호환된다는 점, 볼트 22의 연구 소재를 제공한 것이 빅 엠티라는 점, 할루시네이션 연구소로부터 특별 샘플을 받기로 되어 있었다는 점 등. 이런 단서들은 볼트 건설 자체가 일종의 국책사업이었다는 점과 맞물려 볼트-텍이 굉장히 거대한 사회적-기술적 연결망을 가졌다는 점을 시사한다. 전쟁으로부터 수백년이 흐른 폴아웃의 시점에서 보자면, 볼트-텍의 우월한 기술력과 그것이 고스란히 보존된 볼트는 고급 지식에 목마른 모든 [[황무지인]]들에게 있어 그야말로 대박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2편에서는 볼트마다 비치된 [[G.E.C.K.]]을 찾아 해메는게 게임의 목적인데다 엔딩에서는 G.E.C.K.을 이용하여 아로요를 현대의 미국의 마을같이 부흥시키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볼트 시티]] 또한 볼트 8의 거주자들이 G.E.C.K.을 가지고 만들어낸 도시다. 3편의 [[외로운 방랑자]]의 아버지 제임스는 [[프로젝트 퓨리티]]를 완수하려는 과정에서 G.E.C.K.을 확보하기 위해 볼트 112에 잠입했다. 볼트 34의 생존자 중 한 명인 [[크리스 해버샘]]은 '''혼자서 200년전의 우주선을 발진'''시키는데 지대한 공헌을 할만큼 공학적 지식이 풍부했다. 이렇듯 볼트-텍의 기술이 다방면에 걸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보니 맨땅에서 출발한 황무지인들로 구성돼 기술력이 부진한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NCR]]의 경우에는 볼트 22 같이 엄청난 기술을 가진 볼트에 눈독을 들여 적극적으로 탐사를 벌이고 있다. 작중에서 볼트-텍보다 앞선 것으로 묘사되는 단체는 전쟁 전부터 압도적으로 우월한 기술력을 보유한 [[빅 엠티]]나 [[인스티튜트]], 혹은 미 정부를 전신으로 삼아 뛰어난 과학적 인재들을 보존할 수 있었던 [[엔클레이브(폴아웃 시리즈)|엔클레이브]] 정도밖에 없다. 나름 황무지의 기술집단이라고 자부하는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조차도 볼트 거주자가 착용한 핍보이를 보더니 '''저거 저시키 죽이고 뺏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고민할 정도다. 폴아웃 시리즈의 상징물과도 같은 볼트, 그리고 그 마스코트인 볼트 보이, 그리고 회사의 로고 등은 각 시리즈마다 빠지는 법이 없다. [[폴아웃: 뉴 베가스]]와 [[폴아웃 4]]에서는 아예 로딩스크린 창에서 볼트-텍 로고가 나온다. 정작 회사 자체는 핵전쟁으로 완전히 망해서 폐허만이 남아 있지만. 폴아웃 4의 대전쟁 이전의 프롤로그 파트에서 시리즈 최초로 [[볼트텍 직원]]이 출연하는데, 이걸봐서는 아무래도 직원들을 [[볼트텍 직원|외판원]]들로 굴려서 ~~실험용 쥐로 쓸~~ 볼트 입장 예약자들을 긁어모았던 모양. 그런데 폴아웃 3 트레일러를 보면 볼트텍 직원이 "오늘 전화하셔서 미래를 준비하세요"라고 말하고 곳곳에 지사가 있는걸 보면, 전화예약이나 방문접수도 하는듯하다. --어차피 실험용 쥐가 된다는건 다 똑같지만-- 참고로 해당 직원은 핵이 떨어지기 직전에 볼트 111로 잽싸게 도망쳐서, 들여보내달라고 애걸복걸하다가, 군인들이 '''미니건을 말없이 들이대자''' 물러나면서 이걸 본사에 보고하겠다고 어디론가 도망가버린다. 직원이 볼트의 본 목적을 아는 사람이었다면 '''들어갈 생각도 안했겠지만''' 애초에 이 양반은 일개 외판원인 만큼, 볼트 거주민들과 마찬가지로 볼트를 그냥 피난소로만 알고 있었다. 폴아웃 4에서는 [[레이더 파워 아머]]를 제외한 나머지 네가지 [[파워 아머(폴아웃 시리즈)|파워 아머]]에 볼트-텍 도색을 할 수 있는데, 파란색 도색으로 전신을 도색했을때 매력을 1 더해준다. [[폴아웃 76]]에서는 볼트-텍 사에서 정부 몰래 독단으로 핵무기 사용 권한을 강탈하려고 했음이 드러난다. 볼트 76은 전쟁 이후 애팔래치아 일대의 핵무기 발사시설을 점거하기 위한 인적 자원을 보존하기 위한 통제군 볼트로서 볼트-텍에 의해 선택되었고 20년후 이 계획을 실행하려 했지만 오버시어의 판단으로 해당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고 어차피 볼트-텍 본사도 망해버렸기 때문에 의미없는 짓이 되었다. 다만 어째서 볼트-텍이 핵무기 시설을 점거하려 했는지는 불명. 다만 곳곳에서 드러나는 막장성을 생각해보았을 때 멸망한 세계를 지배라도 하려 했을지도 모른다. 또한 폴아웃 76에서는 볼트-텍 산하에 퓨처-텍(Future-Tec)이라는 사업부가 새롭게 확인되었다. [[스테니슬로 브라운]]을 부서장으로 하는 부서로서, [[G.E.C.K.]]같은 [[테라포밍]]기계나 [[볼트 112]]의 완전한 가상현실 기계는 여기서 개발된 것이라고 한다. 볼트-텍이 폴아웃 세계관 기준으로 2077년 당대의 기술([[볼트]], [[ZAX]])을 개발하고 완성하는데 저력이 있다면, 퓨처-텍은 그보다 앞선 미래의 선진적인 기술을 전위적으로 개발하던 부서였던 것. 퓨처-텍의 상징색 역시 볼트-텍의 파란색이 아니라 황금색에 가까운 갈색이다. === 주요 생산품 === * [[볼트(폴아웃 시리즈)]] * [[볼트(폴아웃 시리즈)/목록]] * [[볼트 보이]] * [[볼트 점프슈트]] * [[보블헤드]] * [[G.E.C.K.]] * [[V.A.T.S.]] * [[ZAX]] * 그 외에 볼트 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기계, 생필품 및 물건들 [[분류:폴아웃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