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방어구)] Bonemold.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등장하는 갑옷세트. 3편 [[모로윈드]]와, 5편 [[스카이림]]의 DLC [[드래곤본]]에서 등장했다. [목차] == 내용 == [[던머]]들이 개발한 갑옷. 기본 재료는 역시 모로윈드의 토착 생물인 [[네치]]의 가죽이며, 이름에 걸맞게 뼛가루를 네치 가죽에 합성해서 경도를 높인 갑옷이다. 전설에 의하면 어느 식인종 [[노르드]](...)들이 던머 귀족의 거처를 에워싸자, 귀족이 대장장이를 시켜 가죽보다 강하되, 금속보다 가벼운 갑옷을 만드라고 지시하는 과정에서 개발되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노란색을 띄고 있으며, 여기저기 층이 져 있는게 마치 갑각류의 껍데기를 연상시킨다. 시리즈 전통적으로 중갑으로 분류된다. ==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 == [[할루 가문]], [[레도란 가문]], [[텔바니 가문]]의 경비병들이 입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 DLC [[Dragonborn]]에서 등장. 4시대 중반에 [[레드 마운틴]]이 분화하면서 모로윈드 본토가 화산재로 뒤덮이자 북쪽의 [[솔스트하임]]도 이 화산재의 영향을 받았으며, 살 곳을 잃은 던머들이 솔스트하임의 남부로 대거 이주하였는데 이에 따라 레도란 가문이 [[레이븐 락]]을 대신 차지하면서 등장하였다. 레도란 가문 경비병들이 입고 다니며, 그 외 [[솔스트하임]]의 도적들이 가끔 입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플레이어도 만들 수 있는데, 강철 무구를 만들 수 있다면 본몰드 갑옷도 만들 수 있다. 뼛가루와 네치 가죽, 철 주괴가 필요하며, 강화에는 뼛가루 2개가 들어간다. 성능은 강철 갑옷보다 약간 더 강하고 가벼운 정도. 이후 퀘스트를 통해 강화판을 만들 수 있는데 강화판을 만드는 데 [[스탈림]] 광석과 공허 소금이 하나 더 들어간다. 그러나 이런 비싼 재료들을 쓰는데 정작 가성비는 안 좋으므로, 굳이 본몰드를 만들겠다면 일반 본몰드 갑옷을 만드는 것이 낫다. 레이븐 락을 나서서 동쪽으로 조금 가다 보면 농장 폐허에서 경비병 대장이 애쉬 스폰들과 싸우고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주변에 죽어 널부러져 있는 경비병으로부터 본몰드 아머 풀셋을 얻을 수 있다. [각주] [[분류:엘더스크롤 시리즈/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