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tablealign=center><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25%>{{{+5 '''本'''}}}||||<:><width=25%>{{{+5 '''末'''}}}||||<:><width=25%>{{{+5 '''顚'''}}}||||<:><width=25%>{{{+5 '''倒'''}}}|| ||<:>근본 본||||<:>끝 말||||<:>엎드러질 전, 이마 전||||<:>넘어질 도|| |||||||||||||| 한국 || 본말전도 || |||||||||||||| 일본 || [ruby(本末転倒, ruby=ほんまつてんとう)] || |||||||||||||| 중국 || [ruby(本末倒置, ruby=běnmòdàozhì)][* 본말전도가 아닌 본말도치이다. 다만 뜻은 같다.] || == 개요 == 뿌리와 잎사귀가 뒤바뀌었음을 의미하는 고사성어. 중요한 것과 사소한 것의 평가, 역할 등이 뒤바뀐 모습을 의미한다. 일본에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로 알려져 있으나, 한국에서도 사전에 등록되어있는 사자성어이다. 하지만 [[주객전도]]를 더 많이 사용하는데, 본말전도와 [[주객전도]]의 뉘앙스는 다소 다르다. 주객전도가 주체와 객체가 바뀌었음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은 반면, 본말전도는 우선순위가 바뀌었음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중국에서는 본말도치[* 나무 뿌리와 나무 꼭대기를 뒤집어 놓은 채 내버려 두다.]라고 한다. '''[[관용구|본말이 전도되다]]'''라고도 한다. 자세한 것은 [[주객전도]] 참조. [[분류: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