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삼국시대(중국)/인물]][[분류:생년 미상]][[분류:몰년 미상]] [목차] == 개요 == 濮陽逸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복양흥]]의 아버지. == 상세 == 진류 사람으로 한나라 말에 난리를 피해 강동으로 피난했고 진융, 장찬, [[원적]] 등과 함께 가난한 출신이었지만 지향하는 것이 있어서 [[육모#s-2|육모]]를 찾아가 교유했고 육모가 적은 물건이라도 나누어 주고 동고동락했다고 한다. 오나라에서 장사태수까지 지냈다. 호삼성에 따르면 복양씨는 읍을 성씨로 한 것으로 진류풍속전에 따르면 관직이 장사태수인 복양일이 있다고 한다. 육손의 동생인 육모와 교류했다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장사태수를 지낸 것은 오나라의 지배가 안정화된 시기에 장사태수를 지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