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bordercolor=#ff6600><tablealign=right> [[파일:복섬.jpg|width=300]] || ||<-5><bgcolor=#ff6600> '''복섬''' || ||<-3><rowbgcolor=#ff9933>Grass puffer ||<-2>이명 : 쫄복, 복쟁이|| ||<-5><bgcolor=#ff9966> '''''Takifugu niphobles'' ''' JORDAN and SNYDER, 1901 || ||<|8><bgcolor=#ffcc66>분류|| ||[[계]]||<-3>'''[[동물계]]'''|| ||[[문]]||<-3>척삭동물문(Chordata)|| ||[[강]]||<-3>조기어강(Actinopterygii)|| ||[[목]]||<-3>복어목(Tetraodontiformes)|| ||[[과]]||<-3>참복과(Tetraodontidae)|| ||[[아과]]||<-3>참복아과()|| ||[[속]]||<-3>참복속(''Takifugu'')|| ||<-5><bgcolor=#ff9966> '''[[종]]''' || ||<-5> '''복섬'''(''T. niphobles'') || [목차] [clearfix] == 개요 == 한국어 : 복섬 영어 : Grass puffer 북[[태평양]]에 서식하는 소형 [[복어]]의 일종이다. [[낚시]] [[미끼]]를 쪼아먹어 떨어트리기 때문에 낚시꾼들 사이에서는 미끼 도둑 내지 잡어로 통한다. 귀여운 외모와 활발한 움직임, 작은 크기 덕분에 [[관상어]]로도 많이 기른다. 종종 수산시장 등에서 관상용으로 넣어놓기도 한다. == 생태 == 15cm 정도 자라고, 기수역과 연안에서 서식하며 갑각류와 갯지렁이 등 작은 동물을 주로 먹는다. 전국 어느 해안에서나 볼수 있다. 작지만 이 놈도 복어라 난소와 간장에 강한 독이 있고, 근육과 정소에도 약한 독이 있기에 식용이 부적합한 종이다. 즉 통으로 먹으면 죽는다. 크기가 작아서 먹을 게 적어서 그렇지 아주 못 먹는 것은 아니고, 다른 복어처럼 복어조리사 자격이 있는 전문조리사가 유해 부위를 제거하면 먹을 수 있다. 전골, 튀김으로 먹는데, 튀김은 쫄깃하고 고소하며 전골은 시원하고 담백하다. [[군산시]] 재래시장 상가에 졸복요리 전문점이 있다. 다른 복어처럼 화가 나면 배를 부풀리는데, 이 모습이 귀여워 부모님 따라 낚시 간 꼬마들에게 잡혀 고통받다 말라 죽기도 한다. 부풀린다고 가시가 돋는 게 아니고 그냥 배를 부풀려서 [[고양이]] [[혀]]처럼 까끌까끌한 배를 부풀린다. 밤이 되면 모래속에 파고들어 잠을 자는 습성이 있다. 산란기는 5월~8월이며, 이 시기가 되면 무리를 지어 해안으로 몰려와 바위 틈이나 자갈 사이에 산란한다. [[낚시]]할 때는 미끼만 똑 잘라 먹고, 독이 있어서 아무 짝에도 쓸데 없는 악랄한 잡어이다. 그렇다고 잡힌 복섬을 그냥 바닷가 아무 데나 버리는 조사들이 꽤 있는데, 바닷가를 돌아다니는 동네 개나 고양이가 주워 먹고 죽을 수 있으니 죽었든 살았든 바다에 던져 넣는 것이 좋다. 복섬은 물 밖에서 금방 죽지 않고, 이미 죽었다 해도 물속에 있으면 육상 생물에겐 안전하니까. --가끔 말린멸치에 섞여서 사람을 암살한다 [[https://blog.naver.com/dhwhdgjs11/80174801320|카더라]]-- [[분류:참복과]][[분류: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