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보틀넥 주법/sg.jpg]] [[기타]]의 연주법중 하나로 [[블루스]]나 [[컨트리 뮤직]]등에서 자주 쓰인다 금속이나 유리 재질의 [[슬라이드 바]]를 손가락에 끼우고 운지하여 독특한 음색을 얻어내는 주법. 보틀넥이라는 명칭은 과거 유리병의 목을 잘라 손가락에 끼워 사용했던 점에서 유래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연주하는 것을 '슬라이드 기타'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컨트리 뮤직]]에 사용되는 레조네이터 기타를 슬라이드 기타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또한 같은 주법으로 연주된다.] [youtube(uuEZIaySmsg,width=640,height=360)] [[Rory Gallagher]]의 I Could`ve had religion [youtube(3-X7wUK756I,width=640,height=360)] [[김도균]]의 기타 산조 [[김도균]]이 이 슬라이드바를 이용하여 가야금의 농을 표현하여 가야금 처럼 연주하는 주법을 개발하였다.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슬라이드 바의 재질로는 [[유리(물질)|유리]], [[놋쇠]], [[크롬]]도금된 [[철(원소)|철]]이 사용되며 음색이 미묘하게 다르다. 의외로 인디 락밴드들 사이에서도 많이 쓰였는데 대표적인 밴드로 소닉유스가 있다 단 소닉유스는 이를 가지고 노이즈 즉 소음을 만드는데 사용했다 [[분류:기타]][[분류:연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