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난이도)] [목차] {{{+3 普[[通]]}}} == 개요 == > "'''나 이사람 보통사람입니다'''" >---- >- [[노태우]] [[명사(품사)|명사]]로는 주로 특별하지 않고 평범한 것을 나타낼 때 쓰이고, [[부사(품사)|부사]]로는 일반적으로, 흔히 라는 뜻으로쓰인다. == 사용 범위 == 게임에서는 난이도를 표시할 때 쓰이는 경우도 있다. 보통 난이도 대신 중간 난이도, 또는 [[노말]] 난이도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을 건너뛰고 바로 어려움이 있는 게임도 있다.] == 기타 == [[일본]]에서는 목적지까지의 거의 모든 역에 정차하는 완행[[열차]]를 나타내는 등급[* 참고로 일본에서의 열차 등급은 JR을 기준으로 했을 때, 크게 보통, 쾌속, 특급으로 나뉜다.]을 나타내는 말로도 쓰인다. 거의 모든 역에 정차하는 만큼 속도는 느려도 운임은 가장 싸다. 그러나, 보통열차도 통과하는 역이 몇몇 있으며, 이 역들은 각역정차라는 말그대로 모든역에 정차하는 열차가 정차한다. 옛날의 [[비둘기호]]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태우 선거캠프에서 쓰였던 슬로건인 '''"보통사람의 위대한 시대"'''라는 말이 유명하다. 노태우 역시 [[박정희]], [[전두환]] 보다는 덜하지만 군인 독재자 이미지가 강했고 실제로 그렇게 될 뻔 하기도 했다. 대선 당시에도 민주화 열기 때문에 [[김영삼]], [[김대중]]에게 많은 부분에서 뒤쳐지고 있었기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는데 대선 포스터에 걸렸던 이 문구 하나로 인해 군인 노태우의 이미지를 많이 희석시켰고 그외 여러 요소들이 겹쳐지면서 결국 대통령에 당선되게 된다. [[분류: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