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왕의 물건]] [[분류:장신구]] [목차] == 왕의 상징 == 글로부스 크루키게르(globus cruciger)라고 하는 서양에서 주로 쓰이는 왕권의 상징 중 하나이다. [[셉터|sceptre]]라고 하는 왕홀, [[왕관]], 검 등과 함께 [[레갈리아]]에 속한다. 보통은 십자가가 달려 보석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이는 보주가 신으로부터 내려오는 왕의 권력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왕관]]이나 동양의 [[옥새]]에 비하면 그다지 유명한 상징은 아니지만 의외로 매체에서 자주 나온다.[* 특히 대관식 장면에, [[겨울왕국]]에도 나온다. 다만 겨울왕국 대관식 씬의 보주는 특정 종교를 대놓고 암시하는 상징물을 넣기 어려워서인지 십자가 대신 [[아렌델]]의 국화인 크로커스가 달려 있다.] 유럽의 박물관에 가면 다양한 왕들의 보주를 볼 수 있다. [[파일:220px-Denmark_globus_cruciger.jpg]] 위 사진은 덴마크의 보주이다. == 관련 문서 == * [[레갈리아]] * [[셉터]] * [[왕관]] * ~~[[안티오크의 성스러운 수류탄]]~~[* 실제로 연관이 있는게 이 골때리게 생긴 수류탄이 바로 보주의 모양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 --[[소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