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 [[파일:ボイコットン.jpg]] ||<tablewidth=100%> 한글판 명칭 ||<-4>'''보이코튼'''|| || 일어판 명칭 ||<-4>'''ボイコットン'''|| || 영어판 명칭 ||<-4>'''Boycotton'''|| ||<-5> 효과 몬스터 || ||<width=20%> 레벨 ||<width=20%> 속성 ||<width=20%> 종족 ||<width=20%> 공격력 ||<width=20%>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땅]] || [[식물족]] || 1000 || 2500 || ||<-5>①: 이 카드의 전투로 발생하는 상대에게로의 전투 데미지는 대신에 자신이 받는다. ②: 이 카드의 전투로 이 카드는 파괴되지 않으며, 자신이 전투 데미지를 받았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를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 여러모로 황당한 효과의 식물족 몬스터. 레벨 4에 수비력이 2500으로 매우 높고 전투 파괴 내성도 있는 데다 특수 소환에 제한도 없다. 식물족이라 [[론 파이어 블로섬]]으로 부를 수 있다. '''하지만 장점은 이게 끝이다.''' '[[디멘션 월|자신의 전투 데미지를 상대가 받는다]]'는 효과를 정반대로 뒤집은 '상대의 전투 데미지를 자신이 받는' 디메리트를 최초로 들고 나온 몬스터로, 벽으로 세워두면 오히려 그 수비 데미지를 자기가 받는다. 이 효과를 '전투 데미지를 받았을 때' 발동할 수 있는 카드들과 능동적으로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미 자신이 전투 데미지를 받는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큰 디메리트다. 한 술 더 떠서 패로 돌아가버리므로 전투 내성이 의미 없다. [[레인보우 라이프]]나 [[스피릿 베리어]] 등으로 이 카드가 패로 돌아가는 걸 막을 순 있지만 비효율적이다. 모티브는 [[보이콧]] + [[목화]]와 [[솜]]을 뜻하는(cotton). 일러스트는 양털깎이를 보고 기겁하는 양의 모습. 아무리 봐도 야수족처럼 생겼는데 식물족인 이유는 아마도 코튼에 목화라는 뜻도 있어서 그런듯하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 [[플레임즈 오브 디스트럭션]] || FLOD-KR035 || [[노멀]]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플레임즈 오브 디스트럭션|FLAMES OF DESTRUCTION]] || FLOD-JP035 || [[노멀]]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플레임즈 오브 디스트럭션|Flames of Destruction]] || FLOD-EN035 || [[노멀]]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분류:유희왕/OCG/식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