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oynich Hotel [목차] == 개요 == [[도만 세이만]]작가의 만화. 총 3권 완결이며 한국 미정발. 제목의 유래는 [[미스터리]] 문서로 유명한 [[보이니치 문서]]. 만화의 내용에도 [[마녀]] [[전설]], [[유령]], [[악마]]와 계약 등등의 [[오컬트]] 요소로 가득차 있으는데 그와중에 [[호러]], [[개그]], [[추리]], [[느와르]]등의 온갖 장르가 어우러져있다. == 설정 == === 섬 === 작중 배경인 호텔이 있는 섬. 지명에 관해서 명확한 언급은 없다. 자생하는 식물군의 묘사등으로 보아 [[아열대]]지역으로 추정되며 과거 [[황금]]을 노리고 스페인군이 침략한 적이 있다고 한다. 비교적 최근으로 오면 일본 기업이 호텔이 있는 섬에 놀이동산을 짓는 등 사업을 벌였다가 내전이 터지자 모두 손을 떼버렸다고. 내전이 꽤 오래 지속되어왔으며 마피아의 횡행도 종종 있다고 하고, [[마약]]거래에 연쇄 살인범도 있는 등 치안이 개판인것 같은데 관광객이 은근히 많다. === 세어머니 전설 === 작중 전해지는 전설. 옴니버스식인가 싶을 정도로 많은 이야기가 담긴 작품내에서 핵심 스토리격의 이야기. 먼 옛날에 러시아에서 마녀 세 자매가 건너왔다. 마녀들은 숲을 점령하고 각기 "어둠의 어머니", "탄식의 어머니", "눈물의 어머니"로 불리며 숭배받았는데 [[황금]]을 노린 스페인군의 침략으로 인해 사망, 혹은 부상을 입고 실종 되었다. * 어둠의 어머니 '''테네브라룸''' 자매 중 장녀. 스페인군의 독화살을 맞고 사망하여 숲에 유해를 묻었으며 현재 그곳에는 보이니치 호텔이 세워져있다. * 탄식의 어머니 '''서스피리오룸''' 자매중 차녀. 장녀 사망 이후의 전투 도중 스페인군에게 잡혀 참수 당했다. 목이 잘린 후에도 머리가 계속 노래를 불렀기에 진기하게 여긴 스페인군이 가져가버려서 머리는 행방불명. * 눈물의 어머니 '''라크리마룸''' 자매중 막내. 확실히 사망해버린 다른 자매들과는 달리 오른쪽 눈에 화살을 맞은 후 실종 되었다. === 메르첼로 === 신종 마약. 대마초와 비슷하게 잎사귀를 담배처럼 피우는 모양이다. 메르첼로라는 이름은 수학자의 이름인데 이 약에 취해서 아무도 풀지 못했던 방정식을 풀어낸 사건이 화제가 되어 이름 붙혀졌다고 한다. 다만 학자는 증명을 완성하기 전 도중에 약물 과다복용의 부작용으로 죽어버렸다고... "하멜른의 방정식"이라고 하면 유명하다고 한다. == 등장인물 == [include(틀:스포일러)] === 호텔 관계자 및 투숙객 === * '''쿠즈키 타이조''' 805호실의 장기 투숙객인 일본 남성. 야쿠자 출신으로 회계 업무를 맡았었다고 한다. 모종의 이유로 조직의 돈을 갖고 달아나 섬으로 왔기 때문에 조직에서 고용한 온갖 킬러들을 섬으로 불러모으게 된 원인이다. 등에 [[코카트리스]] 문신을 했다. * '''엘레나''' 까무잡잡한 피부에 검은 숏컷을한 룸메이드. 101호에서 베르나와 더부살이 중. 끽해야 중학생 정도로 여겨지는 매우 어린 외모를 하고있지만 사실 마녀 세자매 중 유일한 생존자이자 막내인 "눈물의 어머니, 라크리마룸". *'''베르나''' 금발의 무뚝뚝한 룸메이드. 101호에서 엘레나와 더불살이 중. 사실 마녀 세자매 중 둘째인 "탄식의 어머니, 서스피오룸"의 유체를 그러모아 만든 존재이다. 무표정한 얼굴과 딱딱한 말투와는 달리 사실 잔정 많은 다정한 성격이라 마을 어린이들과 어울려주기도하며 탐정단의 NO.7 회원으로 인정받았다. 코드명은 "메이드". * '''콴트레이 우메다''' 호텔의 지배인. 레슬러 복면을 쓴 일본계의 남성. 흥행 시범경기에서 척 노리스의 이를 부러뜨린적 있다고 한다. * '''에밀리아''' 호텔의 요리사. 자살벽이 있지만 혼자 죽기 무섭다며 동반자살할 셈으로 손님의 음식에 독을 타는 테러를 하거나, 짝사랑하는 지배인에게 자신의 타액이 가득 든 음식을 대접하는 등 성격면에서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아보이는 여성. * '''쿠로사와 아키라''' 804호의 투숙객인 일본인 남성. 흡연자에 턱수염이 특징적이다. 잘나가는 살입 청부업자로 랭킹 4위이며 [[게이]]다. * '''하라키''' 402호의 투숙객인 일본인 남성. 만화가로 대표작은「폭렬마법소녀☆멜티쨩」. * '''카리에''', '''미샤''', '''타마라''' 303호에 투숙했던 여성들. 호텔방에서 마약을 재배하고 팔다가 지역 마피아들의 의뢰를 받은 청부업자에게 노려져 타마라는 사망, 나머지 둘은 도망친다. * '''마미야 자매''' 타이조 처리 의뢰를 받고 섬에 방문, 호텔의 최상층 스위트 룸에 투숙한다. 청부업자 랭킹은 14위>11위. === 탐정단 === 마을의 어린이들이 모여 만든 모임. 서로를 코드명으로 부르고있다. * '''리더''' 탐정단의 리더. 얼굴에 흉터가 있으며 지뢰 때문에 생긴것이라 한다. (경찰)본부장의 손자. * '''섹시''' 트윈테일의 여자아이. 원래는 "왈가닥"이라는 코드명을 받은것 같은데 본인은 "섹시"라고 불리길 주장하여 굳혀진듯. 리더를 좋아한다. * '''뚱땡이''' * '''앨리스''' 토끼 탈을 쓴 조그만한 여자아이. 모종의 사건 때문에 마음의 문이 닫혀 토끼탈을 쓰지 않으면 남들과 대화도 못한다. 리더를 좋아한다. * '''박사''' 휠체어를 탄 안경쓴 남자애. 마녀 "세 어머니"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 * '''피스''' 탐정단의 N0.7 회원이었으나 작중 고인. === 악마 === * '''디모나''' * '''아슈켈론''' * '''홀론''' === 기타 인물 === * '''제페스''' 고칠 수 없는 것이 없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2급 보일러 기사. 섬의 금광 터에 살고있다. * '''스나크''' 연쇄 토막 살인범. 목격자들의 증언으로는 젊은 여자라고 하는데... * '''경찰''' * '''오리가''' 스나크를 쫒는 여성 경찰. 정상인. * '''키카이다''' 오리가의 후배(?)로 들어온 안드로이드 경찰. 개발부에서 쫒겨나면서 파견 나왔다고 한다. 이름은 일본어로 "기계다"라는 뜻의 말장난. 쓸때없이 [[자지|거시기]]가 달려있으며 안드로이드 주제에 스나크의 범행현장을 보고 거하게 토하거나, 하는 일이라곤 선배인 오리가에게 성희롱하거나 헛소리만 하는 등 노상 도움 안되는 후배. 하지만 의외로 할때는 하는 편. [[분류:일본 만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