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선거구/대한민국]] [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제21대 국회의원/충청북도)] [목차] == 개요 == 소선거구제가 시작된 1988년 총선부터 [[보은군]]·[[옥천군]]·[[영동군]] 선거구로 유지되어 오다가 해당 선거구가 인구 감소로 인해서 20대 총선 이후부터는 [[괴산군]]이 추가되었다. 서울→부산 방향 기준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 연선에서 볼 수 있는 최초의 복합선거구이다.[* 반대로 부산→서울 방향에서는 마지막 복합선거구이다.] [[영동군]], [[옥천군]], [[보은군]], [[괴산군]] 모두 농촌지역이고, 고령자 비율이 [[충청북도]] 타 지역에 비해 높은 편이고, [[옥천군]]을 제외하면 전형적인 농어촌의 모습을 보인다. 게다가 [[영동군]] 추풍령면, 상촌면, 황간면과 [[김천시]] 봉산면과의 교류가 많고, [[김천시 시내버스]]가 도 경계를 넘어 운영하는 만큼[* 이론적으로는 [[대구광역시|대구]]에서 [[구미시|구미]], [[김천시|김천]]을 거쳐서 [[영동군|영동]]으로 갈 수 있을 정도다. 물론 [[구미시|구미]]조차도 [[영동군]]으로 갈 때는 [[무궁화호]]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을 정도로 시간이 길다.] [[경상북도]]와 교류가 많은 지역인데다 [[김천시]]의 영향력이 강한 지역들[* 단 [[괴산군]]은 [[충주시]]나 [[진천군]], [[음성군]]과 [[경상북도]] [[상주시]], [[문경시]]의 영향력이 강한 지역이다.]이라 그런지 [[충주시(선거구)|충주시]], [[제천시·단양군]]와 같이 [[국민의힘|보수정당]]에게 유리하다. 게다가 '''[[옥천군]]이 [[육영수]] 여사의 고향'''이라는 것도 [[국민의힘|보수정당]]에게는 유리하다. 당초에 복합선거구를 구성하고 있던 소위 '남부 3군'과 [[괴산군]]이 떨어질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붙어있는 모양새[* [[괴산군]] 청천면과 [[보은군]] 산외면 사이의 금단산 줄기가 붙어있는 상태로 있는데, 비슷하게 [[게리멘더링]] 논란이 있는 경상북도 [[영천시·청도군]] 선거구는 그래도 [[921번 지방도|길]]이 있지만, 여긴 임도조차 없어서 두 지역을 왕래하려면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이나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을 거쳐서 가야 한다.]이고 실질[[월경지]]가 되기 때문에 [[게리멘더링]]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월경지 문제를 없애려면 괴산군을 [[증평군·진천군·음성군]] 선거구와 통합시켜 '중부 4군'으로 남는 게 좋아보이지만, 그러려면 남은 3군의 인구만으로는 단독 선거구를 구성할 수 없기에 [[청주시 상당구]]의 일부를 떼와서 특례선거구로 만들어야 한다. 즉 청주시·보은군·옥천군·영동군 갑/을/병/정/무라는 괴상한 선거구를 봐야 한다.[* 만약 괴산군과 보은군 사이에 물리적 경계가 아예 없었거나, 괴산을 합한 동남4군도 하한선에 미달했다면 정말로 이런 선거구를 봐야 했다.] 문제는 이 지역들이 모두 고령화가 심한 지역이라 인구감소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인데,[* 선거구 획정 기준월(2019년 1월) 당시 약 17만 4천명 정도였던 선거구 인구가 1년 6개월이 지난 2020년 7월에는 약 16만 8천명으로 줄어버렸다.] 이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선거구 인구 하한선에 다시 미달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선택지가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청주시 일부 지역을 떼와서 선거구를 유지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중부 3군 선거구에서 다시 증평군을 떼오는 것이다.[* 진천, 음성은 [[충북혁신도시]] 때문에 인구가 증가세이며, 현재도 두 지역만으로도 선거구 구성이 가능한 상태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선거구와 생활권이 일치하지 못한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을 듯 하다. 생활권으로 보면 괴산이 중부 3군과 붙는 게 바람직하나, 중부 3군은 수도권과 [[대전권]], [[청주시]]와의 접근성을 바탕으로 발달한 공업 지대 성격이 강하나 괴산은 남부 3군과 다를 바 없는 산골이기에 지역의 특성을 감안하면 그렇게 오류가 크지는 않은 선거구로 볼 수도 있다. 다만 [[옥천군]]은 나름 대전권 위성도시 역할을 하여 공업도 비교적 발전했지만 어디까지나 옥천읍, [[동구(대전광역시)|대전 동구]] 인근인 이원면 한정이다. 괴산군이 추가된 남부 선거구는 '남부 3군'에서 업그레이드돼서 '동남 4군'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보은,옥천,영동이 남부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겠지만, 괴산군은 충북 전체로 보면 동쪽이라고 하기는 미묘한 곳이다, 아무래도 기준을 청주시로 하다 보니 저렇게 칭하는 듯.] 괴산군이 빠진 중부 선거구는 '중부 4군'에서 '중부 3군'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시·군·자치구 분할 금지 원칙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선거구 획정 원칙을 변경하면서 괴산군을 증평군·진천군·음성군 선거구에 다시 편입하고 보은군·옥천군·영동군은 청주시 상당구의 일부를 붙여 선거구를 재획정할 가능성도 점쳐졌으나[* 강원도의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과 전라남도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이 이런 방법으로 획정되었다.], 결국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변화 없이 괴산군이 보은군·옥천군·영동군에 붙게 되었다. 현재(21대) 국회의원은 무소속의 [[박덕흠]][* 원래는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소속이었지만, 이후 벌어진 논란에 탈당.]이다.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580009><tablebgcolor=#fff,#191919> [[파일:국회휘장.svg|width=70]] ||<bgcolor=#580009> {{{#fff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관할 구역}}} || ||<-2> 보은군 일원[*보은 보은읍, 장안면, 마로면, 탄부면, 삼승면, 수한면, 회남면, 회인면, 내북면, 산외면, 속리산면], 옥천군 일원[*옥천 옥천읍, 동이면, 안남면, 안내면, 청성면, 청산면, 이원면, 군서면, 군북면], 영동군 일원[*영동 영동읍, 용산면, 황간면, 매곡면, 상촌면, 양강면, 용화면, 학산면, 양산면, 심천면, 추풍령면], 괴산군 일원[*괴산 괴산읍, 감물면, 장연면, 연풍면, 칠성면, 문광면, 청천면, 청안면, 사리면, 소수면, 불정면] || ==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선거 결과 == ||<-5><tablealign=center> 역대 '''보은군·옥천군·영동군'''의 국회의원 || ||총선||당선자||당적||임기||선거구|| ||13대||<|2> [[박준병]]||[include(틀:민주정의당)]||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8>보은군·옥천군·영동군|| ||14대||[include(틀:민주자유당)]||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15대||[[어준선]]||[include(틀:자유민주연합)]||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16대||[[심규철]]||[include(틀:한나라당)]||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17대||<|2> [[이용희(1931)|이용희]]||[include(틀:열린우리당)]||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18대||[include(틀:자유선진당)]||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19대||[[박덕흠]]||[include(틀:새누리당(2012년))]||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옥천-옥천-보은-영동-옥천-옥천-옥천 출신이 당선되어 옥천 출신이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유일하게 영동 출신이 당선된 16대 총선도 옥천 출신이 둘이나 출마하면서 보은보다 세가 큰 영동이 결집해서 당선된 것(..) 박덕흠이 20대, 21대 총선에서도 당선되면서 옥천 출신이 계속해서 당선되고 있다. ||<-5><tablealign=center> 역대 '''괴산군'''[* 본래 괴산군에 속하던 증평읍과 도안면이 2003년에 분리되어 증평군으로 승격된다.]의 국회의원 || ||총선||당선자||당적||임기||선거구|| ||13대||<|3> [[김종호(1935)|김종호]]||[include(틀:민주정의당)]||1988년 5월 30일 ~1992년 5월 29일||<|3>괴산군 일원|| ||14대||[include(틀:민주자유당)]||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15대||[include(틀:신한국당)]||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16대||[[정우택]]||[include(틀:자유민주연합)]||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진천군·괴산군·음성군|| ||17대||<|2> [[김종률]]||[include(틀:열린우리당)]||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4>증평군·진천군·[br]괴산군·음성군|| ||<|2>18대||[include(틀:통합민주당(2008년))]||2008년 5월 30일 ~ 2009년 9월 24일|| ||[[정범구]]||[include(틀:민주당(2008년))]||2009년 10월 29일 ~ 2012년 5월 29일|| ||19대||[[경대수]]||[include(틀:새누리당(2012년))]||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공동선거구인 16대부터 진천[* 정우택은 진천 사람은 아니나, 본적이 진천이다.]-음성-음성-괴산 출신 후보가 당선되면서 괴산 출신 후보의 당선 횟수가 극히 줄었다. 거기에 20대 총선부터 증평-진천-괴산-음성 선거구에서 괴산만 보은-옥천-영동으로 붙었는데 정작 괴산사람인 현역 경대수 의원이 증평-진천-음성 선거구에 출마하면서 괴산 출신 국회의원은 현재 없다. ||<-5><tablealign=center> 역대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의 국회의원 || ||총선||당선자||당적||임기|| ||20대||<|2>[[박덕흠]]||[include(틀:새누리당(2012년))]||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21대||[include(틀:미래통합당)]||2020년 5월 30일 ~||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4><tablealign=center><tablewidth=400px><tablebgcolor=#ffffff,#191919><tablebordercolor=#c9252b><bgcolor=#c9252b>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ffffff {{{+1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 ||<|2><rowbgcolor=#eeeeee,#191919>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rowbgcolor=#eeeeee,#191919> '''정당''' || '''득표율''' || '''비고''' || ||<|2><bgcolor=#c9252b> {{{#ffffff {{{+5 '''1'''}}}}}} || '''[[박덕흠]](朴德欽)''' || '''51,723''' || '''1위''' || || '''[[새누리당|{{{#373a3c,#dddddd 새누리당}}}]]''' || '''56.68%''' ||<bgcolor=gold> '''당선''' || ||<|2><bgcolor=#004ea2> {{{#ffffff {{{+5 '''2'''}}}}}} || [[이재한(기업인)|이재한]](李在漢) || 39,524 || 2위 || || [[더불어민주당|{{{#373a3c,#dddddd 더불어민주당}}}]] || 43.31% || 낙선 || ||<|3><rowbgcolor=#eeeeee,#191919> '''계''' || '''선거인 수''' || 152,218 ||<|3> '''투표율'''[br]61.7% || ||<rowbgcolor=#eeeeee,#191919> '''투표 수''' || 93,869 || ||<rowbgcolor=#eeeeee,#191919> '''무효표 수''' || 2,622 ||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4><tablealign=center><tablewidth=400px><tablebgcolor=#ffffff,#191919><tablebordercolor=#ef426f,#cccccc><bgcolor=#ef426f>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ffffff {{{+1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br]{{{#ffffff ,,보은군 일원[*보은 보은읍, 장안면, 마로면, 탄부면, 삼승면, 수한면, 회남면, 회인면, 내북면, 산외면, 속리산면], 옥천군 일원[*옥천 옥천읍, 동이면, 안남면, 안내면, 청성면, 청산면, 이원면, 군서면, 군북면], 영동군 일원[*영동 영동읍, 용산면, 황간면, 매곡면, 상촌면, 양강면, 용화면, 학산면, 양산면, 심천면, 추풍령면], 괴산군 일원[*괴산 괴산읍, 감물면, 장연면, 연풍면, 칠성면, 문광면, 청천면, 청안면, 사리면, 소수면, 불정면],,}}} || ||<|2><rowbgcolor=#eeeeee,#191919>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rowbgcolor=#eeeeee,#191919> '''정당''' || '''득표율''' || '''비고''' || ||<|2><bgcolor=#004ea2> {{{#ffffff {{{+5 '''1'''}}}}}} || [[곽상언]](郭相彦) || 42,613 || 2위 || || [[더불어민주당|{{{#373a3c,#dddddd 더불어민주당}}}]] || 41.44% || 낙선 || ||<|2><bgcolor=#ef426f> {{{#ffffff {{{+5 '''2'''}}}}}} || '''[[박덕흠]](朴德欽)''' || '''58,490''' || '''1위''' || || '''[[미래통합당|{{{#373a3c,#dddddd 미래통합당}}}]]''' || '''56.88'''% ||<bgcolor=gold> '''당선''' || ||<|2><bgcolor=#e7141a> {{{#ffffff {{{+5 '''7'''}}}}}} || 김연원(金連源) || 1,038 || 3위 || || [[국가혁명배당금당|{{{#373a3c,#dddddd 국가혁명배당금당}}}]] || 1.00% || 낙선 || ||<|2><bgcolor=#d61921> {{{#ffffff {{{+5 '''8'''}}}}}} || 최덕찬(崔德燦) || 684 || 4위 || || [[한나라당(2014년)|{{{#373a3c,#dddddd 한나라당}}}]] || 0.66% || 낙선 || ||<|3><rowbgcolor=#eeeeee,#191919> '''계''' || '''선거인 수''' || 152,892 ||<|3> '''투표율'''[br]68.56% || ||<rowbgcolor=#eeeeee,#191919> '''투표 수''' || 104,823 || ||<rowbgcolor=#eeeeee,#191919> '''무효표 수''' || 1,998 || [[미래통합당]]에선 현역 [[박덕흠]] 국회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3선 도전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성낙현 전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회장과 ~~김백주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조교수[* 1월 29일 사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법무법인 인강 대표변호사가 출마선언을 했다. 사실 [[곽상언]]은 동남4군에 연고가 없는데, 후보가 되기까지는 사연이 있다. [[곽상언]]이 정계 입문을 하고 총선에 출마하면 아무래도 '''노무현 친족 공천'''이라는 논란에 휩싸일 수 있는데, 이를 의식해서인지 [[곽상언]]은 자신과 연고가 있는 서울이 아닌 선산이 있는 [[영동군]]을 포함한 이 지역구를 선택했다. 민주당으로서는 불감청(不敢請)이언정 고소원(固所願)이었을텐데, 과거 이 지역구의 왕이라고 불렸던 [[이용희(1931)|이용희]]의 아들 [[이재한(기업인)|이재한]]이 두 차례 출마 후 선거법 위반으로 피선거권을 상실해서 이 지역구에 출마할 인물이 마땅치 않았는데, 곽상언이 이 지역구 출마를 자처했으니 [[일석이조|논란도 피하고 새 인물도 수혈하는]] 효과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 정도 유명한 인물임에도 경선을 했는데, 출마선언 하고 2주 밖에 안 되었고 지역 연고도 없음에도 [[곽상언]]이 지역에서 더 오래 활동한 성낙현을 제치고 경선에서 승리했다. 선거 결과 미래통합당 [[박덕흠]] 후보가 56%를 득표하여 41%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후보를 누르고 3선 고지에 올랐다. [[박덕흠]] 의원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지역구 내에서의 평판이 상당히 좋았던 데에 비해[* 이웃 주민들의 생일을 알고 있을만큼, 지역구 관리를 상당히 열심히 했다.] [[곽상언]] 후보는 원래 [[서울특별시]] 출신에 본적만 [[영동군]]인지라 상대적으로 지역기반이 미약했던 것이 승패를 가른 주요 요인이였다[* 그나마 군 지역구 특유의 소지역주의와 본적이 [[영동군]]이라는 점으로 인해 [[영동군]]에서 제일 높은 득표율인 42%를 받았다. [[심규철]]처럼 [[영동군]]을 기반으로 하면 낙선될 가능성이 높을 만큼 불리하다.]. [[노무현]]이 민주당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대변하듯, [[곽상언]]은 순식간에 후원금 계좌를 채우고 민주당의 많은 인사들이 지원 유세를 와줬으나[* 선거 기간 중 건강 문제로 유세를 많이 다니지 못한 [[이해찬]] 대표가 선거 운동 기간 마지막 날 찾기도 했다.] 상술한 어려움을 극복하진 못했다. 일단 [[곽상언]]은 지역구를 떠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으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때는 [[이재한(기업인)|이재한]]의 피선거권 제한이 풀리기에 경선을 치러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다 지역구 자체가 거의 농촌 지역인 특성상 원체 보수적인지라 그 동안 곽상언이 지지기반을 펼치지 못한다면 향후 전망 역시 불투명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논란은 '''당선된 박덕흠에게 돌아왔으니'''... 자세한 건 [[박덕흠]] 문서 참조. == 관련 문서 ==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지역구 국회의원/충청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