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국보 61~90호)] ||<-2><tablealign=right><tablewidth=360><tablebgcolor=#315288><tablebordercolor=#315288><bgcolor=#fff> [[파일:정부상징.svg|width=28]] '''[[대한민국의 국보|{{{#f39100 대한민국 국보 제64호}}}]]''' || ||<-2> {{{#fff {{{+1 '''보은 법주사 석련지'''}}}[br]{{{-1 報恩 法住寺 石蓮池 }}}}}} || ||<-2>{{{#!wiki style="margin: -10px"; margin-top: -5px; margin-bottom: 16px" [include(틀:지도, 장소=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405-9 법주사 (사내리), 너비=100%, 높이=100%)]}}}|| ||<width=80> '''{{{#fff 소재지}}}''' ||<bgcolor=#fff>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405-9, 법주사 (사내리) || || '''{{{#fff 분류}}}''' ||<bgcolor=#fff>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기타 || || '''{{{#fff 수량/면적}}}''' ||<bgcolor=#fff> 1기 || || '''{{{#fff 지정연도}}}''' ||<bgcolor=#fff> 1962년 12월 20일 || || '''{{{#fff 제작시기}}}''' ||<bgcolor=#fff> [[통일신라]] || [[파일:beopjusa_seokryeonji.jpg|width=565]] [목차] == 개요 == 報恩 法住寺 石蓮池.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에 소재한 [[신라]]시대의 고찰 [[법주사]](法住寺)에 안치되어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연꽃]] 모양 [[화강암|화강석제]] 석련지. 석련지란 [[암석|돌]]로 만든 작은 [[연못]]으로 신라시대 당시 물을 담아 연꽃을 띄워 두던 조경석을 뜻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보|대한민국 국보]] 제64호로 지정되어 있다. == 내용 == [[파일:보은 법주사 석련지1.jpg]] 높이 1.95m, 둘레 6.65m. 기단부는 팔각형의 돌로 이루어져 있고, 가운데 잘록한 부분은 구름모양의 돌이 올라가 있으며, 그 위에 커다란 석련지가 그릇 모양으로 만들어져 올려져 있다. 조성 시기는 신라 33대 [[성덕왕]] 19년(720년)이며, 용화보전 정면에 자리잡고 있었다. 안타깝게도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깨진 부분이 있으며, 쇠를 이용해 깨진 부분을 연결해서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파일:보은 법주사 석련지2.jpg]] [[http://www.k-heritage.tv/brd/board/256/L/CATEGORY/615/menu/254?brdCodeField=CATEGORY&brdCodeValue=615&bbIdx=4088&brdType=R&tab=|사진 출처 : 문화유산채널 문화유산여행 - 국보 제65호 보은 법주사 석련지]] 이 석련지는 상기했듯 원래는 [[법주사]]의 본당이었던 용화보전의 장엄품을 설치한 것으로, 희견보살상, 사천왕석 등과 함께 한 줄로 서 있었던 것이나 용화보전이 없어지면서 본래의 자리를 잃고 그 축(軸)을 벗어나 있는 것이라고 한다. 8각 지대석 위에 3단의 굄을 만들고 다시 굄돌을 올려 그 위에 [[구름]]을 나타낸 동자석을 끼워 무량수의 감로천을 받치고 있는 모습으로 고안하였다. 몸돌은 커다란 돌을 깎아 내부를 만들었는데 아래는 작은 연꽃이, 위로는 큼지막한 연꽃을 둘러 새겼으며 가장자리로는 난간석을 깎아 얹었는데 우아하며 예스러운 모습이다. [[파일:보은 법주사 석련지3.jpg]] 720년에 세워진 [[통일신라]]시대의 석련지로, 보존 상태가 매우 좋고 세부의 조각 수법이 우수하며 조형도 세련적이다. 한국 석련지의 대표작이라 할 만하며, 신라시대 융성했던 석조공예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이라 할 것이다. 이에 1962년 12월 20일 대한민국 국보로 지정되었다. == 바깥고리 ==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57540&cid=46656&categoryId=46656|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보은 법주사 석련지]]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01022&cid=40942&categoryId=37154|두산백과 : 보은 법주사 석련지]] * [[https://ko.wikipedia.org/wiki/보은_법주사_석련지|한국어 위키백과 : 보은 법주사 석련지]]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56056&cid=42840&categoryId=42853|답사여행의 길잡이 12 - 충북 : 법주사 석련지]] == 국보 제64호 == *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11,00640000,33|문화재청 홈페이지 : 보은 법주사 석련지 (報恩 法住寺 石蓮池)]] >법주사 천왕문을 들어서면 동쪽에 위치한 돌로 만든 작은 연못으로, 연꽃을 띄워 두었다고 한다. 불교에서의 연꽃은 극락세계를 뜻하여 사찰 곳곳에서 이를 본뜬 여러 형상들을 만날 수 있다. > >석련지는 8각의 받침돌 위에 버섯 모양의 구름무늬를 새긴 사잇돌을 끼워서 큼지막한 몸돌을 떠받치고 있는 모습이다. 몸돌은 커다란 돌의 내부를 깎아 만들었는데, 반쯤 피어난 연꽃 모양을 하고 있어 그 쓰임과 잘 어울리며, 외부의 곡선과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표면에는 밑으로 작은 연꽃잎을 돌려 소박하게 장식하였고, 윗부분에는 큼지막한 연꽃잎을 두 겹으로 돌린 후 그 안으로 화사한 꽃무늬를 새겨두었는데, 현재는 균열되어 철제 꺾쇠로 연결해 놓았다. 입구 가장자리에는 낮은 기둥을 세워 둥글게 난간을 이루었는데, 그 위로도 짧은 기둥을 새긴 후 난간 모양이 되도록 조각해 놓아 마치 난간이 두 줄로 된 듯하다. 윗난간에 세워진 기둥은 아주 기발한 착상이라 할 수 있는데, 불국사 다보탑에 새겨진 돌난간의 기둥과도 비슷하여 예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밑의 난간벽에는 여러가지 무늬를 새겨 놓아 화려함을 한층 더 살려준다. > >8세기경에 제작된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절제된 화려함 속에 우아함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자태는 석련지의 대표작이라 불리울 만하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법주사, version=216)] [[분류:대한민국의 국보]] [[분류:신라의 공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