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orhyaena_tuberata.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보리아에나'''|| ||||||||||<:><#FF9966>''' ''Borhyaena'' ''' Ameghino, 1887||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미분류||||||후수하류(Metatheria)|| ||[[목]]||||||†스파라소돈목(Sparassodonta)|| ||[[과]]||||||†보리아에나과(Borhyaenidae)|| ||[[속]]||||||†보리아에나속(''Borhyaena'')|| ||<-5><:><#FF9966> '''[[종]]''' || ||<-5> †''B. tuberata''(모식종) †''B. macrodonta''|| [[파일:external/images.wikia.com/Borhyaena.jpg|width=450]] 복원도 [목차] == 개요 == [[신생대]] [[마이오세]] 전기에 [[남아메리카]]에 살았던 후수하류[* 이빨 형태를 근거로 태반류 등의 다른 [[포유류]]와 구분되는 일군의 멸종 포유류와 [[유대류]]를 포함하는 분기군을 말한다.] 포유류의 일종으로, 속명의 뜻은 '힘센 [[하이에나]]'다. == 상세 == 몸길이에 비해 다리가 짧아 키는 작은 대신 강력한 턱과 이빨을 가진 것이 특징인 보리아에나과를 대표하는 종으로, 지금의 [[아르헨티나]]와 [[칠레]] 지역에 주로 서식했다. 보존률이 가장 좋은 화석을 바탕으로 추정한 결과 몸길이 1.5m 정도에 체고는 50cm 정도 되며, 몸무게는 23kg 정도로 육식성 후수하류 중에서는 나름 큰 편이었을 것이라고 한다. 배주머니뼈를 가지고 있어 한때는 현생 유대류의 일원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현재는 현생 유대류와는 상목 단위에서 차이가 나고, 가까운 친척뻘인 [[틸라코스밀루스]]나 리콥시스(''Lycopsis'') 등과 함께 현생 유대류의 자매분류군격인 스파라소돈목(Sparassodonta)으로 분류되고 있는 상황. 신체 비율을 따져봤을 때 유독 크게 발달한 머리와 목, 그리고 뼈를 부수기 적합한 형태의 턱과 이빨 때문에 속명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태반류의 [[하이에나]]와 비슷한 생활사를 보였으리라는 추측이 일반적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하이에나보다는 차라리 [[곰]]에 가까운 생태지위를 점유하고 있었다고 보기도 한다.] 짧은 다리 때문에 장거리를 달리면서 사냥감을 추적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나, 대신 단거리 정도는 폭발적인 속도를 낼 수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주로 매복 사냥을 했으리라고 추정된다. 하지만 이 녀석이 주로 먹이로 삼던 활거목(Litopterna)[* 다른 지역의 [[말(동물)|말]]이나 [[낙타]], [[영양(동물)|영양]] 같은 발굽동물들과 비슷한 생태 지위를 차지했던 남아메리카의 토착 태반류.]이나 남제목(Notoungulata)[* 활거목과 공존했던 남아메리카의 토착 태반류로, 크기별로 작은 [[토끼]]부터 큰 [[코뿔소]]에 이르기까지 다른 대륙에 살던 다양한 동물들의 [[니치#s-3|니치]]를 점유하고 있었다.] 포유류들이 점점 달리기 속도가 빨라지거나 대형화되기 시작했고, 이 때문에 [[포루스라코스]] 같은 [[공포새]]들과의 먹이 경쟁에서 점점 밀려나게 되자 결국 멸종한 것으로 보인다. == 관련 문서 == * [[신생대 생물목록]] [[분류:보리아에나속]][[분류:고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