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3.bp.blogspot.com/Bodoro_hxh+island.jpg]] '''ボドロ''' [[만화]] 《[[헌터×헌터]]》의 등장인물. 제287기 헌터 시험 응시자. 수험 번호 191. 성우는 구판이 [[타케모토 에이지]]/[[홍승표(성우)|홍승표]]. 리메이크판이 [[반도 나오키]]/[[엄상현]]. 오랫동안 무술을 해온듯 하며,마지막 시험인 5차 시험까지 갔을 정도의 실력자. 실제로 5차시험의 대전표를 보면 그를 쫓아다닌 시험관이 꽤나 높게 평가한듯 하다. 5차 시험에서 [[히소카]]와 대전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일방적으로 밀렸다. 하지만 좀처럼 포기하지 않았는데, 히소카가 그에게 무엇을 속삭이자 그는 그 대전을 포기하게 되었는데, 내용은 나오지 않았지만 히소카가 가볍게 협박을 한듯 하다.[* 구작에선 히소카가 다 익다 못해 썩어버린 과일은 관심없다고 디스하다가 보도로가 힘이 다해 쓰러진 후 귓속말을 한 뒤 생각보다 재밌었다는 말을 한다. 구작만의 백미중 하나.] 그 후에 [[레오리오]]와 대전을 하게 되었지만 [[키르아 조르딕]]이 시합 개전과 동시에 그를 살해하고 만다. 따라서 본래 한명밖에 없어야할 탈락자가 2명이 되어버린 셈. 시합 대진표를 만드는중 가장 싸우기 싫은 상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때, 그가 '키르아와 곤은 어린애들이라 싸우는 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고 한 걸 생각하면 묘하기 그지없는 일이다. ~~역시 아이들의 수호자 보도로씨 ㅠㅠ~~[* 그로서는 이래저래 운이 없었는데, 만약 키르아가 포클을 상대로 기권하지 않았으면 죽지는 않았을 것이다.] 네테로는 격투능력은 레오리오가 더 높다고 했는데, 그 레오리오의 신체능력 스탯은 1이다(...). 여러모로 안습하다. [[분류:헌터×헌터/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