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病上添病 == 앓는 중에 또 다른 병이 겹쳐 생긴다는 뜻의 [[사자성어]]. 비슷한 말로 [[설상가상]]이 있다. ==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 ||<-8><table align=center><#ffffff><table bordercolor=#454593><table width=700> [[파일:7세대 병상첨병 1.png|width=100%]] || ||<-3><rowbgcolor=#454593>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고스트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특수기)] ||<|2> 65[* 5세대에서는 50.] ||<|2> 100 ||<|2> 10 || ||<rowbgcolor=#ffffff> 병상첨병 || [[마안|たたりめ]][* 'たたりめ'란 단어 자체는 '지벌을 당할 때'라는 뜻으로, 원문은 일본의 속담 '[ruby(弱, ruby=よわ)]り[ruby(目, ruby=め)]に[ruby(祟, ruby=たた)]り[ruby(目, ruby=め)](엎친 데 덮치기. 설상가상)'이다.] || [[헥스|Hex]] || ||<-3><rowbgcolor=#454593>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대상이 주요 [[포켓몬스터/상태이상|상태이상]][* 독, 맹독, 마비, 잠듦, 화상, 얼음]에 걸렸을 경우 위력이 2배다. |||| - |||| - || - ||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공격한다.''' 5세대에 추가된 강력한 기술 효과를 지닌 고스트 타입 기술[* 참고로 5세대에서 유일하게 추가된 고스트 타입 기술이다. 대신 ??? 타입이었던 [[저주(포켓몬스터)|저주]]를 고스트 타입으로 바꾸었다.]로, 정발판 명칭의 유래는 당연히 1번. 현존하는 거의 모든 고스트 타입들이 자력으로 배우게 되었으며, 대부분의 고스트 타입들이 배울 수 있는 [[도깨비불#s-3]]과 조합해 이름 그대로 설상가상인 효과로 상대를 관광태울 수 있다. 다만, 실전에서의 활용성은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었는데, 다른 서포터가 [[전기자석파]] 등, 상태이상을 먼저 걸어주지 않는 이상 도깨비불 + 병상첨병의 대미지가 [[섀도볼]]에 비해 턴 수에서 밀리는 문제가 있었다.[* 병상첨병 위력 100 + 화상 2회/섀도볼 2회 위력 160.] 여기에 5세대까지는 도깨비불의 명중률이 75였기 때문에 도깨비불이 빗나가기 상당히 쉬워, 늦어도 2타내에서 적을 정리해야 하는 어태커들은 대부분 섀도볼을 우선적으로 채용했고, 도깨비불로 상대를 기능정지시키는 걸 우선으로 삼는 막이형 포켓몬들이 공격기로 간간히 채용하거나 전기자석파를 채용할 수 있는 [[눈여아]]가 쓰는 정도였다. 이런 문제를 인식했는지, 6세대에서 위력이 15 상승하면서 효과 발동시 130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고, 도깨비불의 명중률이 85로 강화되면서 도깨비불과 연계사용이 훨씬 좋아지게 되었다. 이 기술로 가장 유명한 건 [[팬텀(포켓몬스터)|메가 팬텀]]의 [[최면술]]+병상첨병 연계다. [[분류:한자성어]][[분류:동음이의어/ㅂ]][[분류:포켓몬스터/고스트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특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