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Powerofthestarsuse.png|width=640]] || || 보물 지팡이로 별의 힘을 끌어내고 있는 에그 위저드 || {{{+1 '''Power of the Stars'''}}}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개념. 소닉의 세계와 [[블레이즈의 세계]], 이 두 평행세계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거대한 힘을 가리킨다. 즉, 언급되는 작품 자체는 [[소닉 러시 어드벤처]] 하나지만 소닉 시리즈의 세계관을 꿰뚫는 매우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이다. [[블레이즈의 세계]]에 있는 섬 '서던 아일랜드'의 지하에서 이 힘을 끄집어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열쇠』가 필요하다. 그 열쇠란 블레이즈의 왕국에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보물, '보물 지팡이(宝玉の杖/Jeweled Scepter)'이다. [[소닉 러시 어드벤처]] 시점에서 [[닥터 에그맨]]과 [[에그맨 네가]]가 이 힘을 손에 넣기 위해 블레이즈의 세계에 해적 메카들을 퍼뜨렸으며, 결국 본인들이 보물 지팡이를 찾아내고 별의 힘이 서던 아일랜드 지하에 잠들어있다는 것도 조사를 통해 알아낸다. 그리하여 엑스트라 스토리에서 신 병기 '에그 위저드'를 몰고 서던 아일랜드에 나타나 별의 힘을 끌어내지만, [[슈퍼 소닉]]과 [[버닝 블레이즈]]가 에그 위저드를 파괴하면서 도로아미타불이 되었다. 비록 에그 위저드가 허무하게 깨지긴 했지만 '별의 힘' 자체는 엄청난 것임이 분명하다. 에그맨 네가의 언급에 의하면 에그 위저드를 통해 별의 힘을 잘 사용하면 행성 하나 정도는 날려버릴 수 있으며, 블레이즈의 왕국을 지도상에서 쓸어버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1분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로 에그 위저드가 소닉과 블레이즈에게 밀리자 에그맨 네가는 최후의 발악으로 '''혹성 파괴 광선'''을 날리려고 했다. 다행히도 [[마린 더 라쿤|마린]]이 에그 위저드에게 짱돌을 던지자 발사가 중지되었고 결국에는 [[슈퍼 소닉]]과 [[버닝 블레이즈]]에게 제압당한다. == 관련 문서 ==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블레이즈의 세계]] [각주] [[분류: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