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한국의 성씨]] 卞, 邊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변(성씨))] === [[신암행어사]]의 등장인물 === 극장판 성우는 [[나카오 류세이]]/[[박조호|박지훈]]. [[쥬신]]의 영향이 거의 닿지 않는 지역의 영주로 처음에 부임하자 전직 영주의 심복들을 숙청하는 잔혹함을 보였다. [[몽룡]]의 애인인 [[춘향]]을 반년만에 사로잡아 약물 등을 동원해서 자신의 곁에 두려고 했다. 몽룡은 영주를 심판하기려 암행어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 떠나고 변은 암행어사에게 심판받는 것이 두려운 나머지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며 신경이 예민하게 되어 조금만 놀라도 하녀를 죽일정도로 신경질 적으로 바뀐다.[* 극장판에서는 지하감옥 100년 감금형을 내리는 것으로 바꾸었다.] 그런 이유로 자신을 지킬 보디가드를 구하려고 애쓰게 된다. 이 과정이 참 악덕한것이, 자원한 보디가드의 실력을 테스트 하기 위해 끌고 온 주민들을 모르모트로 내몬다. 행여 주민들이 보디가드를 죽여서 이기면 원래 약속인 살려 보내준다는걸 어기고 사막으로 내몰아 그곳의 식인 괴물, 슬린저[* 작중에서 사막에서 대규모 무리를 짓고 사는 사회성을 띤 괴물들로, 파충류와 인간의 중간 형태를 하고 있다. 단지 지나가는 나그네를 습격해 잡아먹으며 산다고 하기엔 그 무리가 매우 거대한 편. 춘향의 특별편에 따르면 하이에나나 개미처럼 군체의 여왕을 맡고 있는 개체도 있는 듯 한데, 여왕 슬린저는 매우 거대하고 파충류도 인간도 아닌 이형의 괴수처럼 생겼다. 개개인이 흉포하고 강한 괴물들이지만 춘향 정도의 고수에게는 수백 마리의 무리가 전멸당할 정도로 그냥 평이한 수준의 괴물들이다. 속도가 좀 느린지, 몽룡에 따르면 낙타를 타고 도망치면 따돌릴수 있다고 한다. 웹툰 연재 버전에선 악수라고 명확하게 정체를 표현한다.] 들의 먹이가 되게 만든다.[* 암행어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 떠나다 문수와 만난 몽룡을 죽인다.] 춘향을 감금한 것도 그 이유. 이윽고 문수가 나타나 영주를 축출하려 할 때 그가 내보낸 팬텀솔저를 춘향이 막아내고 문수를 위기에 몰아넣을 때 좋다고 낄낄대다가 분노한 주민들의 손에 죽어 효수를 당한다.[* 주민들은 변의 잔혹함에 반기를 들지도 못하고 숨을 죽이고 살다가 암행어사가 나타나자 좋아했는데, 몽룡으로 변장했던 문수가 정체를 드러내며 일갈을 하자 거기서 깨닫고 무기를 들고 변을 죽이게 된다.] 여담으로 이름인 변은 공식 설정집에 나오는 이름이며 [[춘향전]]에 등장하는 변사또에서 따온 게 아닐까 싶다. == 便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便)] == 邊 == [include(틀:기하학·위상수학)] 2차원 평면 도형에서 꼭짓점과 꼭짓점을 잇는 선분을 변이라고 한다.[* 참고로 3차원 이상의 도형에서 면과 면이 만나는 선분은 [[모서리]]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삼각형의 아래쪽에 위치한 선분을 보통 밑변이라고 부르며, 특정 꼭짓점(또는 그 각)의 대응되는 변을 대변이라고 부른다. 2개의 삼각형이 대응되는 3개의 변의 길이가 모두 같으면 SSS 합동이라고 한다. 등식이나 부등식에서 등호 또는 부등호의 양 쪽에 있는 식이나 수를 뜻하기도 한다. 등호나 부등호를 기준으로 왼쪽에 있는 것을 좌변, 오른쪽에 있는 것을 우변, 둘을 동시에 양변이라고 한다. 선분을 의미하는 변과 같은 한자를 사용한다. == 變 == 사고, 재앙 등의 동의어. "변을 당하다" 등의 용례가 있다. '바꾸다', '바뀌다'라는 뜻도 있다. 참고로, 각각 같은 뜻의 일본어는 かえる(変える), かわる(変わる). [[일본 한자음]]은 へん인데, 그쪽은 '이상하다'라는 뜻도 있다. == 辯 == 변ː (辯·辨) 어떤 사람이 자기의 입장이나 처지에서 말하는 의견이나 생각 또는 그 말. 책을 보면 말머리가 있어야 할 부분에 '작가의 변' 항목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의 변'이라는 식으로 자주 쓰인다.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ㅂ]][[분류: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