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흥행이 예상되는 영화들을 유료시사회 등 다양한 명목을 들어 개봉일 이전에 개봉하는 행위를 말한다. == 문제 == 개봉일을 앞당기거나 개봉 전 시사회를 여는 것은 법적으로는 불법이 아니고 외국에서도 이벤트용 모니터링 시사회를 많이 열기도 하나 시사회를 열기 위해선 상대적으로 작은 영화들의 관을 빼앗게 되어 독립영화나 저예산영화 시장을 위축을 야기할 수 있다. == [[한국]]에서 == 변칙 개봉이 한국에서 잦은 이유가 [[와이드 릴리즈]] 배급 방식 때문인데, 주로 개봉 첫 주의 흥행이 영화의 흥행을 좌우하는 한국 영화계에선 변칙 개봉이 주로 쓰일 수 밖에 없다. 외국의 시사회는 말 그대로 [[모니터링]]이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이로 인한 수익이나 관객 수는 집계에 넣지 않아 한국과 다른 점이 많다. == 실제 사례 == 2001년 CJ엔터테인먼트에서는 [[슈렉]]을 개봉일 전에 씨네월드 극장에서 이벤트 시사회를 연 적이 있고, 2016년에 [[부산행]]이나 흥행돌풍을 일으킨 [[너의 이름은.]]도 개봉일 전주 주말에 유료시사회를 연 적이 있다. * [[광해, 왕이 된 남자]] *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 [[덕혜옹주(영화)|덕혜옹주]] * [[명탐정 피카츄(영화)|명탐정 피카츄]] * [[블레이드 러너 2049]] [[분류:영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