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Bel%27shir_SC2_Art2.jpg]] '''{{{+1 Bel'Shir}}}''' [목차] == 개요 == [[스타크래프트 2|스타2]] 캠페인 자유의 날개에 나오는 정글 [[외계 행성|행성]]. [[스타크래프트 2/캠페인/자유의 날개|비밀작전 임무]]의 무대이다. == 상세 == 원래 벨시르는 프로토스의 성소 중 하나로, 군단 저그에게 털리기 전에는 많은 사원들이 있는 곳이었지만 어느 시기에 프로토스 사원들이 위치한 이 행성이 버려졌는지는 알 수 없다. 인 게임으로는 [[로스트 템플]]의 배경이 된 행성이기도 하다. 또한 이 행성에는 사이오닉 능력을 강화시키는 [[테라진]] 가스가 있는데, [[탈다림]]도 테라진 가스를 [[창조의 숨결]]이라고 여겨 탈다림 집행관 니온 산하의 함대를 보내 성소를 짓고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가브리엘 토시]]의 의뢰를 받고 잠시 들렀던 [[레이너 특공대]]에 의해 벨시르에 주둔한 탈다림 본진이 털리고 테라진 가스마저 빼앗기고 만다. 자유의 날개 캠페인 내내 스토리의 한 축이 되는 [[니온]]의 탈다림 세력과 [[짐 레이너]]와의 악연이 시작된 곳. 마지막 유물 임무를 마치고 난 후 벨시르에 가면 분명 유물 임무에서 죽었을 탈다림 집행관 [[니온]]이 멀쩡히 살아있는 걸 볼 수 있다. 이 상황에 대한 개발진의 대답은 '''설마 그걸 건너뛰셨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는 블리자드의 설계적 결함으로 보인다. 처음부터 이 행성 임무를 완료해야 정문 돌파 임무를 플레이할 수 있는 것으로 설계했더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후 공허의 유산이 끝날 때까지 아무런 언급이 없다가 협동전에서 [[이곤 스텟먼]]과 함깨 [[안갯속 표류기]]에서 등장하게 되었다. 군단의 심장 전 이곤 스텟먼이 벨시르로 탐험을 떠났다가 군단의 심장 때 있었던 일 때문에 스텟먼이 잊혀져 버리고 결국 테라진 간헐천에서 뿜어져 나온 테라진을 너무 많이 마셔서 미쳐 버렸다. 잘 다뤄지지 않은 [[테라진]]의 무서움을 알려주는 부분. 2019 블리즈컨 워체스트에서의 만화를 보면 니온이 벨시르에서 털리고 나서도 다시 대규모 기지를 건설한 것을 볼 때 탈다림이 포기할 수 없는 지역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후에 스텟먼이 조종하는 메카 저그에 의해 또다시 기지가 박살나버린다... 그리고 스텟먼은 벨시르'님'의 광신도가 되었다. 원문은 경칭없이 'Bel'Shir', 즉 이름만 부르지만 경배하는 말투는 다소 비슷하다 . 언급들을 보면 벨시르에 있는 테라진을 먹은 이들은 프로토스고 테란이고 할 것 없이 전부 벨시르를 찬양한다. 탈다림이 테라진을 마시고 공허에 있던 아몬을 맹신하거나 했던 것과 비슷하다. == 기타 == * [[갤럭시 맵 에디터]]를 실행하면 처음 나오는 지형이 바로 이 벨시르의 밀림 지형이다. * [[GSL]]에서 이 행성을 무대로 [[벨시르 해안]]과 [[벨시르 잔재]]라는 맵을 사용했다. [[분류:스타크래프트 2]][[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