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Belegaer_map.png]] Belegaer [[레젠다리움]]에 나오는 바다로, [[가운데땅]]과 [[발리노르]] 사이에 있는 바다이다. 두 대륙을 단절시킨다는 의미로 갈라놓는 바다(Sundering Sea)라고도 불린다. 모티브는 당연히 전설의 [[대서양]]. 뭔가 참 많이 가라앉아 있는 바다이다. 1시대 말 [[분노의 전쟁]]의 여파로 [[벨레리안드]]는 [[옷시리안드]][* 2시대부터 [[린돈]]이라고 불리게 된다. [[회색항구]]가 있는 그곳.]만 남기고 가라앉았고, 2시대 말에는 [[누메노르]]도 마찬가지로 가라앉았다. [[분류:레젠다리움/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