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벨기에의 대외관계)] [include(틀:르완다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480px><width=50%> [[파일:벨기에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르완다 국기.svg|width=100%]] || ||<bgcolor=#fae042> [[벨기에|{{{#000 '''벨기에'''}}}]] ||<bgcolor=#00a1de> [[르완다|{{{#fff '''르완다'''}}}]] || [목차] == 개요 == [[벨기에]]와 [[르완다]]의 관계. 르완다는 벨기에의 지배와 탄압을 받은 적이 있어서 역사적인 이유로 인해 벨기에와는 사이가 [[영 좋지 않다|매우 나쁘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 [[제1차 세계 대전]]이후에 [[독일령 동아프리카]]가 각각 영국령, 벨기에령으로 나뉘어지면서 르완다 지역은 [[루안다-우룬디]]라는 이름으로 벨기에의 지배를 받았다. 하지만 벨기에의 통치로 민족분열이 일어나고 특정 민족에게 우대정치를 실시하면서 르완다는 벨기에에 대한 반감이 생겼다. 20세기 중반에 아프리카령 식민지들이 독립을 하고 각각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루안다-우룬디에서도 벨기에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벨기에측에선 이후에 루안다-우룬디에 대한 독립을 인정하기로 결정했고 1960년대에 루안다-우룬디는 각각 르완다와 부룬디로 독립했다. 당시 벨기에에서 독립할 때는 왕국이었지만, 쿠데타로 왕정이 무너지면서 공화국이 되었다.[* 르완다는 벨기에에서 독립한 뒤에 [[르완다 내전]]이 일어났다.] === 21세기 === 현재에는 역사적인 이유로 인해 사이가 나쁘다. 게다가 르완다 내전의 불씨가 되었던 특정 민족 우대 정책으로 인해 르완다는 벨기에에 대해서도 감정이 안 좋은 편이다. 르완다는 벨기에의 지배와 영향으로 [[프랑코포니]]에 가입되어 있고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지만, 르완다측에서 벨기에를 견제하기 위해 [[영어]], [[스와힐리어]], [[르완다어]]의 사용 비중을 높이고 있다. 그리고 프랑코포니에서의 활동보다는 [[영연방]]에 가입하면서 영어권 주변국인 [[케냐]], [[탄자니아]]와의 관계와 협력을 하고 있다. == 관련 문서 == * [[벨기에/외교]] * [[르완다/외교]] * [[프랑코포니]] * [[벨기에/역사]] * [[루안다-우룬디]]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서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프리카 국가/동아프리카 국가]] [[분류:벨기에의 대국관계]][[분류:르완다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