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awoiaf.westeros.org/250px-Brown_Ben_Plumm_TheMico.jpg]]||[[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28f4b44ed31869dd15e781984f9d2622.jpg]]|| Ben Plumm [[얼음과 불의 노래]]의 등장인물. "갈색" 벤 플럼이라고 불린다. [[차남 용병단]]의 대장 메로가 죽은 뒤 다음 대장이 되었고,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브라보스]], [[여름 제도]], [[도트라키]], [[이벤]], [[도른]], [[웨스테로스]] 등 온갖 피가 섞여있는 [[혼혈]]이다. 할아버지가 [[플럼 가문]] 출신이라고 하며, 옛 플럼 영주와 결혼한 [[엘라에나 타르가르옌]]의 후손이라고 한다. 이 때문인지 대니의 드래곤들이 왠지 모르게 벤에게 호감을 보이는 듯 하며,특히 [[비세리온]]이 관심을 표시해서 대니도 이를 신기해한다. 본인은 용의 피가 한 방울 섞여 있다고 하는데 웨스테로스의 역사를 잘 아는 [[티리온 라니스터]]는 [[플럼 가문]] 자체가 아예 순수 [[타르가르옌 가문]] 사람들의 자식들로 족보 바꿔치기 당한 수준이라는 매우 신빙성 높은 이야기를 상기하며 본인 말 처럼 한방울 수준이 아니라 두방울 이상 진하게 섞여 있을 거라고 추측했다. 드래곤들이 호감을 보여주는 것 이나 플럼가의 직계 조상이 사실은 [[아에곤 4세]]와 그 사촌인 [[엘라에나 타르가르옌]]의 사생아 비세리스 플럼의 후손들로 족보바꿔치기 당했다는 설이 매우 강하게 도는 것을 봐서는 [[용의 씨앗]]의 재능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대너리스의 실정에 실망하여 그녀가 무능하고 판단해 변절했지만, 다시 휘하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윤카이]] 노예주 [[예잔 조 콰가즈]]로부터 탈출한 [[티리온 라니스터]]를 숨겨주고, 이후 그를 차남 용병단에 받아들여 브레인으로 써먹는다. 물론 가입의 대가로 티리온이 [[캐스털리 록]]의 영주가 되었을 때 자신에게 십만 드래곤 금화, 비옥한 토지와 성,대너리스 영주 자리를 줄 것을 서약받는다. 물론 티리온이 진짜로 줄지는 미지수. --[[세르세이 라니스터|그 전에 캐스털리 록의 주인인 라니스터 가문의 상태가..]].--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