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000000><table width=300> '''{{{#ffffff {{{+2 베트멍}}}[br]{{{+1 Vetements}}}}}}''' || ||<-2><bgcolor=#ffffff> [[파일:external/www.parlourx.com/VETEMENTS-LOGO_3.jpg|width=80%]] || ||<bgcolor=#000000> '''{{{#ffffff 설립자}}}''' ||<bgcolor=#ffffff>[[뎀나 바잘리아]] || ||<bgcolor=#000000> '''{{{#ffffff 설립일}}}''' ||<bgcolor=#ffffff>[[2014년]] || ||<bgcolor=#000000> '''{{{#ffffff CEO}}}''' ||<bgcolor=#ffffff>구람 바잘리아 ^^(2014년~)^^ || ||<bgcolor=#000000> '''{{{#ffffff 본사}}}''' ||<bgcolor=#ffffff>[[스위스]] [[취리히]] || ||<bgcolor=#000000> '''{{{#ffffff 기업유형}}}''' ||<bgcolor=#ffffff>[[패션]] || ||<bgcolor=#000000> '''{{{#ffffff 링크}}}''' ||<bgcolor=#ffffff>[[https://www.instagram.com/vetements_official/?hl=ko|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2]]]] [[https://www.youtube.com/channel/UCpKdaBIsimQgtFzTL_ICArw| [[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2]]]] || ||<-2><bgcolor=#ffffff> [[https://vetementswebsite.com| 공식 사이트]] || [목차] [clearfix] == 개요 == 프랑스의 명품 [[스트릿 패션]] 브랜드. == 상세 == ||<table width=650><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h_14773311.jpg|width=100%]]}}} || [[프랑스]] 의류브랜드로,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가 창립한 패션 브랜드이다. 베트멍(Vetements)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한다. 뎀나 바질리아는 브랜드에 대한 상업적인 반응을 기대하기 보단 예술적인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나 2014년 F/W 패션위크에서 호평을 얻으며 지인들의 권유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많은 [[셀럽]]들이 착용함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여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에는 소화하기 어려운 디자인 탓에 조롱 당했지만 현재는 없어서 못 구한다고(...).] [[리복]]과 콜라보한 [[신발]]들이 최근 셀럽들과 패피들 사이에서 유명한데, 대부분 모델들이 전부 100만원대를 호가한다. 국내에서는 분더샵과 텐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 서울점에서 정식 수입하고 있다. ||<table width=650><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The-reason-why-Vestments-launched-Official-capsule-collection-in-Korea-main.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남양주에 위치한 베트멍 오피셜 페이크 캡슐 컬렉션}}}''' || [[2016년]] [[10월 17일]]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에서 "베트멍 오피셜 페이크 캡슐 컬렉션"을 런칭했다. 이때 말이 많았는데 컬렉션에 한국에서 나온 베트멍 [[짝퉁]] 제품을 리폼해서 선보이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왜 그랬나 알아봤더니 한국의 짝퉁을 풍자하기 위해서 저런 엄청난(...) 실험을 한 것. 그리고 짝퉁을 리폼한 것인데 가격이 다 수십만원을 호가한다. [[티셔츠]] 하나에 330달러, [[청바지]]는 1,140달러다. --하지만 오픈 당일날 줄이 엄청났었지...-- [[2018년]] 초부터는 다시 하락세. 판매 실적 악화로 예정되어있던 컬렉션도 취소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반짝 뜨긴 했지만 [[슈프림]]이나 [[오프화이트]] 등에 비해 일반인이 소화하기엔 지나치게 유니크한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명품 브랜드가 아닌 스트릿 패션 브랜드 치고는 너무나도 비싼 가격[* 스트릿 브랜드로서 소비하기엔 웬만한 명품 브랜드 가격이다. 게다가 시즌이 지난 상품의 재고는 아울렛에서 최고 80% 할인된 가격으로 후려치기도 한다.] 탓이라는 게 주된 의견. 그나마 이곳의 [[양말]] 하나는 현재도 스트릿 패션 아이템으로서 각광받고 있지만 이것도 살만한 사람은 이미 다 사버린 상황인지라. [[2019년]] [[9월]], 뎀나 바잘리아는 베트멍의 수석 디자이너에서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 특징 == ||<table width=650><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www.fashionn.com/p1a10e0738152p16tidq1h6115uk1.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왼쪽부터 [[Kanye West]], [[리한나]], [[지드래곤]]}}}''' || [[신비주의]]와 [[해체주의]]를 섞은 안티컨포미즘의 컨셉을 지향한다. 옷의 기장이 미친듯이 길거나 매우 독특하며 기존의 시그니처 형태를 해체하여 재구성한 듯한 디자인을 보인다. 참고로 뎀나 바잘리아는 [[그루지아]] 출신으로 [[마틴 마르지엘라]]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그래서인지 마르지엘라 스타일을 따라가는 부분도 있어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실험적이지 않다며 대차게 까인다. == 유명 제품 == * 리복 x 베트멍 퓨리 낙서 버젼 * 리복 x 베트멍 삭스러너 [[분류:프랑스의 기업]][[분류:스트리트 패션]][[분류:2014년 설립]][[분류:명품 패션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