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ext.pimg.tw/1217857852.jpg]] ~~시청자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탈착형 슴가~~ 汨羅 - 베키라. [[우리집의 여우신령님]]의 등장인물. 담당 성우는 [[아사노 마스미]] 시로 편에서 [[츠쿠요미]]와 함께 첫 등장. 위치상 츠쿠요미의 부하로 신계의 보관계 제1반 전속 주의(呪醫), 신과 요괴를 치료하는 의사다. 베키라 본인은 인간이지만 인간이기를 버린 자로, 영력을 손에 넣고 주의로 활동하는 듯하다.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에다 말투는 힘이 빠지도록 늘어지고 안경도 늘어지고 약해 보이지만, 사카사엔을 가진 [[코우]]와 싸울 수 있을 만큼 전투력도 상당하다. 항상 정장과 넥타이,바지차림에 중성적인 외모로 처음 등장했을 때는 [[거유]], 그것도 '''자체 [[바스트 모핑]]'''이라는 충공깽을 선보였는데, 알고보니 그것의 정체는 신과 요괴 전용 링거셋. 항상 인간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가슴에 넣어둔다고 한다. 신계의 의외로 허접한 기술력을 증명한 상황. 실은 훼이크고 ~~[[빈유]]를 숨기기 위해 넣은 거라고 생각된다.~~ 미야베 모미지 편에서 다시 등장할 때 굴곡을 보건대 [[크고 아름다운]] 뽕으로 사용하는 듯하다. [[분류:우리 집의 여우신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