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ebone''' ||[[파일:external/timg.danawa.com/1461951_3.jpg|width=600]] 베어본으로 유명한 Shuttle사의 제품.|| [목차] == 개요 == [[메인보드]], [[파워 서플라이]], [[케이스]]가 기본으로 조립되어 출하되는 반제품. 여기에 [[CPU]], [[그래픽 카드]], [[RAM]], [[SSD]]나 [[HDD]] 등의 보조기억장치만 넣어서 조립하면 컴퓨터 본체가 완성된다. 아톰 플랫폼은 메인보드에 집적되어 출하되며, 그래픽카드는 내장형이 주로 쓰이는 추세다. [[인텔 아톰 시리즈|아톰]] 출시 이전까지만 해도, 베어본이라 함은 위 문단의 내용에 충실했다. 다만 기성 케이스에 조립하면 ~~재미없으니까~~다를 게 없으니까 별도 설계한 케이스에 그 케이스에 딱 맞는 메인보드와 파워 서플라이를 만들어 조립하여 판매했다. 덕분에 크기를 줄일 수 있어 [[HTPC]]용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기성품에 비해 높은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지는 못 했다. 아톰이 출시 된 이후, 베어본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아톰은 기본적으로 메인보드 규격이 ITX이다. 이는 ATX-BTX에 이어 가장 작은 표준 메인보드 규격. 인텔이 팍팍 밀어주다보니 가격도 저렴해서 [[넷탑]]이라는 이름으로 큰 인기를 끌게 된다. 이에 덩달아 기존 베어본 라인업도 탄력을 받게 되면서 현재 베어본 시장은 활기를 띠고 있다. CPU가 저전력이기 때문에 크기가 상당히 작은(그렇다고 [[인텔 쿼크]]처럼 [[SD카드]] 크기는 아니고 가정용 [[공유기]] 정도의 크기) 베어본도 출하돼 있다. 아톰으로는 성능이 [[영 좋지 않다]]고 느꼈는지 [[인텔 셀러론 시리즈]]를 쓰는 것도 많다. 그런데 [[http://prod.danawa.com/info/?pcode=9293925&cate=1137278|제온에 쿼드로를 박은]] 괴랄한 것도 있다. 여담으로, 베어본 서버가 있다. 이것은 베어본의 정의에 충실한 제품으로, 정말 반제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베어본 서버의 존재의의는 다름아닌 저전력과 저소음이다. 같은 돈으로 데스크톱을 조립해서 쓰면 소음과 더불어 [[한국전력|한전]]의 누진세 어택을 받게 될 것이다. [[분류: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