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ada594><#ffffff><table width=700> [[파일:베어가르기.png|width=100%]] || ||<-3><rowbgcolor=#ada594>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노말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물리기)] ||<|2> 70 ||<|2> 100 ||<|2> 20 || ||<rowbgcolor=#ffffff> 베어가르기 || きりさく || Slash || ||<-3><rowbgcolor=#ada594>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급소를 맞출 확률이 높다. |||| - |||| - || - || 1세대부터 내려오는 노말 타입 기술. 1세대 때는 급소 보정이 붙어있는 기술은 거의 99% 급소를 맞춰서[* 1세대의 회심률 계산법 때문에, [[실뿜기]] 등을 맞는 드문 경우를 제외하면 100%였다. [[크리티컬 히트#s-3.17|항목 참조.]]] 사실상 디메리트가 없는 위력 140짜리 기술이었기 때문에, 위력 150에 상대방을 기절시키면 반동을 받지 않는 [[파괴광선]]과 함께 노말 타입 기술을 양분하던 시기였다. 다만, 배우는 포켓몬이 적었고, 특히 자속 사용 가능한 포켓몬이 [[페르시온]], [[파오리]] 밖에 없었던 것은 단점. 또한 1세대에서는 급소에 맞을 경우 공격 버프가 적용되지 않아 [[칼춤]]과의 연계는 불가능했다. 자속은 살릴 수 없었지만, [[쁘사이저]]는 베어가르기로 썰어버리는 전법이 가능해 암울한 벌레 타입의 강자로 떠올랐다. PP나 명중률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에 스토리용으로도 최고. 다섯 번밖에 못 쓰고 실패율이 있는 파괴광선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으로 난사할 수 있는 스킬이었다. 2세대부터 급소 보정이 여러 면에서 수정되어서, 이후에는 그냥 단순한 육성용 기술이 되었다. 변형판으로는 [[크로스포이즌]], [[깜짝베기]]가 있고, 위력만 증가된 기술로는 [[리프블레이드]][* 4세대부터 위력이 90으로 증가], [[공격지령]]이 있다. 6세대에서는 급소에 맞았을 때의 보정이 2배에서 1.5배로 확 줄었는데, 이러면 급소에 맞춰도 위력이 105가 되어 위력 102의 [[은혜갚기]]와 별 다를 바가 없어져서 가치가 상당히 떨어져 버렸다. 불리한 랭크 변화를 무시하는 특유의 성질이나 스나이퍼 특성과의 조합 정도가 장점으로 남았다. --8세대에서는 은혜갚기가 짤려서, 나옹이 배울 수 있는 자속 최대위력 물리 기술이 이 베어가르기가 되어버렸다. 거다이맥스 나옹으로 돈벌기 노가다를 하려면 이 기술이나 하이퍼보이스 기반으로 거다이돈받기를 써야하는데 나옹은 특공보다 공격력이 아주 조금 높기 때문에 이 기술을 쓰는것도 나쁘지 않다.-- [* [[뒀다쓰기]]를 유전시켜 사용하면 된다. 8세대에서는 부모끼리도 유전기를 옮길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뒀다쓰기를 배운 나옹과 같이 맡기기만 하면 뒀다쓰기를 배운다. 위력이 제일 높고 다이맥스하면 다른 기술을 쓸 필요도 없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이다. 속이다와 함께 사용하면 상대에 따라서 풀스윕도 가능하다.] [[분류:포켓몬스터/노말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