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any Hamilton [[1990년]] [[2월 8일]]생 [[미국]]의 서퍼로, 해안가에서 자라다 보니 서핑에 관심을 가졌다. 7살 때인 [[1997년]]부터 활동해 프로 서퍼로서의 장래가 촉망받았다. 그러나.... [[2003년]] [[10월 31일]], 그녀는 평소처럼 서핑을 하다 '''4.3미터의 대형 상어에게 왼팔을 잃었고, 혈액의 60%가 빠져나갔다.''' 서핑은 균형이 중요한 거라 팔이 없으면 서핑에 큰 차질이 생기는데 한 팔이 없음에도 균형을 잡고 서핑하는데 성공한다. [[2015년]]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에게 (팔이 없어서) 부끄럽지않은 엄마가 되고싶다나 그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소울 서퍼가 있다. 이빨자국이 있는 서핑보드는 그녀의 상처를 표현한 듯. 여담으로 사교성이 굉장히 좋고 밝은성격인듯 하다. [[분류:1990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