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 벨리알(Belial)에서 이름을 따온 것들을 찾으시는 분은 [[벨리알]] 항목으로. [[파일:Cq4tLvK.jpg]] >아아...... 인간계...... 오랜만이로군...... >염옥의 패왕, 베리얼의 분노를 맛보아라!!!! Berial/ベリアル [[데빌 메이 크라이 4]] 미션 2, 미션 16, 블러디 팰리스 20층의 [[보스]]. 본편이 발매되기 전 공개된 체험판에서도 보스로 등장했었다. 이름의 유래는 '''[[벨리알]].''' 성우는 래리 레옹/[[쿠스노키 타이텐]](SE 일본판). [[마계]] 중에서도 특히 가혹하다는 염옥에서 태어나 자란 악마. 과거 [[문두스(데빌 메이 크라이)|문두스]]의 부하였고, 문두스가 봉인된 후, 염옥의 지배자로서 군림하고 있었다. 그 몸은 작렬하는 불꽃으로 덮여 있어 만질 수도 없다고 한다. 튜토리얼을 겸하는 미션 1을 제외하면 처음 만나게 되는 보스 겸 대형 보스이자 악마 보스인 동시에 마지막으로 만나는 마계 출신 보스이다. [[네로(데빌 메이 크라이)|네로]]가 탄광마을에 도착했을 때 [[헬게이트]]를 통해 [[인간계]]로 왔다. 쿨하게 네로를 무시하고 지나가려 하지만, 네로의 도발[* 레드퀸의 휘둘러 불 끄기+'''2천년 더 갇혀볼래?''']에 넘어가 싸우게 된다. 이후 네로에게 지자 네로가 마치 그와 같다는 떡밥을 남기고[* 그가 누구인지는 한마디도 안 해준다. 단테를 말하는 것 같지만, '''[[버질(데빌 메이 크라이)|네로의 아버지]]'''를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아니면 [[스파다(데빌 메이 크라이)|단테의 아버지]]거나...], 힘을 회복해야겠다면서 마계로 도망친다. 염옥의 지배자라는 거창한 칭호와 불꽃의 날개를 뿜어내는 [[간지폭풍]] 외견과는 달리, 처음 만나는 보스인 만큼 난이도는 그다지 높지 않다. 대신 배틀 BGM인 [[https://youtu.be/5unQWuD32wY|Sworn Through Swords]]는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는다. 그리고 [[단테(데빌 메이 크라이)|단테]] 파트 미션 16에서 재등장. [[마검교단]]이 만든 [[신(데빌 메이 크라이)|신]]을 보고서 '''"인간이 신 행세를 하다니. 이리 어리석을 수가."'''라는 멋진 말을 한다.[* 해석하기에 여러의미가 있지만 ''''인간형태의 신이라니?! 이리 어리석을 수가?''''로 해석도 있다. ~~결론적으로 둘 다 간지 나는 대사~~ ] 그리고 단테를 향해서 '''"스파다의 아들인가? 네 검에 스러져간 동포들의 원한을 갚겠다."'''라는 대사를 하며 덤벼들고, 패배한 후에는 '''"한 번은 도망쳤지만, 두 번은 그러지 않겠다!"'''라고 하며 몸을 불꽃으로 만들어 머리를 발사(?)하는 최후의 돌격을 감행하지만 단테의 총알 한 방에 장렬히 산화한다. 다른 마계 출신 보스들인 [[에키드나(데빌 메이 크라이)|에키드나]], [[다곤(데빌 메이 크라이)|다곤]]에 비하면 상당히 대우가 좋은 편. 그야말로 [[간지폭풍]]이다. 하지만 게임 상에서는 공격패턴이 다곤, 에키드나에 비해 단순하고 안정적으로 파악되는 데다 그나마 뻔히 보이는 패턴이 많아서 대표 호구 보스. 특히 자기를 중심으로 터지는 대폭발만 회피할 수 있으면 대부분의 공격이 위협적이지 않은데다가 덩치도 커서 네로로든 단테로든 이 녀석을 가지고 온갖 종류의 플레이 및 콤보 동영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4SE에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더 추가되면서 그 샌드백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다. 우선 버질로 말할 것 같으면, 점프로 모든 패턴을 공략할 수 있고, 에너미 스텝이 있건 없건 에어 트릭과 환영검 난사를 통해 공콤을 강제로 이어가면서 싸우는 방법을 익히게 해주는 [[얀쿡|고마운 분이다]]. 게다가 버질 루트는 유일하게 캐릭을 하나만 쓰는 루트라 미션 16에서 더 강해진 채로 한 번 더 만날 수 있다. 레이디의 경우 아예 멀리서 수류탄이나 총만 박아줘도 깰 수 있지만, 순삭하고 싶으면 에너미 스텝 샷건 차지샷으로 평소의 배 이상의 속도로 샷건을 박아 주면서 깨도 된다. 마지막으로 트리쉬에게도 보스 중 유일하게 라운드 트립과 썬더 블로우를 다 맞아주는 고마운 존재.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BA%A3%B8%AE%BE%F3_%C0%BA%C5%F0%BD%C3%C4%D1_%C1%D6%BC%BC%BF%E4.jpg]] [[http://blog.naver.com/dawnrdu/220363409701|짤의 원본]] 2015년 1월 경부터 유투브의 광고 중 COA라는 게임에서 샌드백으로 등장하고 있다. 표절이 명백하게 보이는 지라 캡콤이 향후 알게 될 경우 어떻게 될지 의문이다. [[데빌 메이 크라이 5]]가 나오면서 드디어 샌드백 신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 듯하다. 대신에 그 역할은 골리앗에게 이어질 듯... 5편의 보스 중 하나인 킹 케르베로스가 '베리알의 불꽃도 나를 막을 수 없다' 라며 자신보다 한 수 아래인 것처럼 언급한다. 베리알 이후 발로그라는 악마가 염옥의 지배자 자리를 가져갔는데 듀마리 섬에 다시 온 단테에게 패배하고 언젠가는 단테를 이기겠다고 하면서 단테의 데빌 암이 된다. [[분류: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