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우수대학육성정책)] [include(틀:U15(독일))] [[파일:SealofFreeUniversityofBerlin.png|width=250]] [목차] == 개요 == ||<:><#48A136>{{{#white 소재지}}}||<(><#ffffff> [include(틀:지도, 장소=베를린 자유대학교, 너비=100%)]Kaiserswerther Str. 16-18, 14195 Berlin, 독일 || 1948년에 베를린 달렘(Dahlem)에 세워진 [[독일]] [[베를린]] 소재 [[국립대학]]으로, 정식 명칭은 'Freie Universität Berlin'[* 영문 명칭도 이와 비슷한 형태인 'Free University of Berlin'이다.]이고, 베를린에서는 많은 이들이 약칭인 "에프우(FU)"로 부르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현지에서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Humboldt-Universität zu Berlin)는 하우(HU), 베를린 공대(Technische Universitä Berlin)는 테우(TU)로 불린다. 하지만 그 현지의 기준이 베를린이라는 점. 베를린에서 먼 다른 독일 지역에서 FU나 HU라는 단어를 쓰면 못알아먹을 수 있다. LMU가 [[뮌헨대]]의 현지 명칭으로 쓰이지만 독일 다른 지역에서 LMU라고 하면 뭔소리임? 하는 반응을 얻을 수 있듯이...] == 역사 == [[2차 세계대전]] 후 독일이 분단되며 수도인 베를린 또한 동·서 베를린으로 분단되는데 [[베를린 대학교]]가 [[소련]]이 점령한 동베를린에 속하게 되었다. 그러자 소련에 반대하던 베를린대 관계자들이 서베를린의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Steglitz-Zehlendorf)[* 한국으로 치면 구(區)]의 달렘(Dahlem)[* 한국으로 치면 동(洞)]에 새로운 대학교를 세우게 되는데 그게 지금의 '''베를린 자유대학교'''이다. 공산진영에 대항하는 자유진영의 베를린 대학이라는 점에서 이름부터 [[냉전]]시기의 분위기가 풍겨나온다. 그러나 6, 70년대에는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와 함께 [[서독]] [[학생운동]]의 중심지로 발돋움한 아이러니한 역사가 있다. == 기타 == 독일에선 도시 하나에 종합대학교(Universität)가 하나만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특이하게도 베를린은 동서 분단이라는 역사가 있었기에 공대나 예대 간판을 달고 있지 않은 종합대학교가 2개 자리잡게 된 것이다. 보통 독일 대학들의 명칭은 예컨대 [[예나 대학교|예나 프리드리히 실러 대학교]]처럼 지역명에 α(대체로 설립자나 유명한 출신 인물의 이름)를 추가해서 결정하는데, 의식해서 정식 명칭을 부를 때가 아니면 지역명만 남긴 대학명을 부르는 경우가 많다.(뮌헨 루트비히 막시밀리안 대학교 → [[뮌헨대]], 프라이부르크 알베르트 루트비히 대학교 → [[프라이부르크 대학교|프라이부르크대]]) 하지만 베를린에 한해선 베를린대라고 부르면 둘 중에 어느 대학을 지칭하는지 확실하지 않아서 자유대, [[훔볼트대]]로 부르고 있다. == 출신 인물 == *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가 이곳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땄다. * [[진중권]]은 이곳 철학 박사과정을 밟던 중에 중퇴했다. * [[구텐탁TV]]의 안리나: 이곳에서 한국학을 전공했다. * [[크리스티안 펫졸드]] : 연극 및 독일학 전공 == 관련 문서 == * [[https://namu.wiki/w/%EA%B5%AD%EC%99%B8%20%EC%86%8C%EC%9E%AC%20%EB%8C%80%ED%95%99%EA%B5%90%20%EC%9D%BC%EB%9E%8C#s-4.2| 국외 소재 대학교 일람 (독일)]] * [[https://namu.wiki/w/%EC%9C%A0%ED%95%99/%EA%B5%AD%EA%B0%80%EB%B3%84%20%EC%A0%95%EB%B3%B4#s-2.3| 나무위키 유학/국가별 정보 - 유럽 유학]] [각주] [[분류:독일의 대학]][[분류:1948년 개교]][[분류: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