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드 공화국]]에 본거지를 둔 거대 종합기술 메이커. [[에레보니아 제국]]의 [[라인폴트사]]와 쌍벽을 이루는 무기・병기 개발의 원조로 유명하지만 [[도력기]] 발명 이후로는 다양한 제품의 연구・개발을 시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도력구동차 부분에서 독보적이어서 도력 버스를 시작으로 자가용 차량부터 특수차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기준으로 영 비중이 없다.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에서 처음 언급되지만 정말 언급만 된 정도. 비중이 없다봐도 무방하다. 이는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에서도 마찬가지. 그래도 로이드 일행이 열심히 타고다니는 도력 버스나 자동차가 이쪽에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래도 섬의 궤적에서 라인폴트사가 직접 등장한 것과 달리 이쪽은 공화국이 현재까지 묘사가 부족한 것처럼 많은 이야기가 없다. 시작의 궤적에서는 베른사가 6세대 [[전술 오브먼트]] 개발에 [[엡스타인 재단]]을 배제하고 단독으로 개발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분류: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세계관 관련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