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베르탱 투무 (Bertin Tomou) || || 출생 || 1978년 8월 8일 || || 국적 || [[카메룬]] || || 신장 || 189c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A매치 || 20경기 6골 || 베르탱 투무는 19세에 [[포항 스틸러스]]의 테스트를 받고 입단했으며 단기간에 굉장한 활약을 펼쳤다. 투무가 한국무대에 첫선을 보인 것은 1997년 10월 15일 정규리그 [[부천 SK]]와의 경기. 이 경기에서 투무는 단숨에 2골을 넣어 심상치않은 조짐을 보이더니 [[울산 현대]]와의 두번째 경기에서도 다시 2골을 기록했다. 당시 컨디션 난조였던 [[황선홍]] 때문에 걱정이었던 [[박성화]] 감독의 시름을 덜어주었다. FA컵에서도 연세대를 상대로 혼자 2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끄는 등 팀에 많은 [[http://news.joins.com/article/3559658|기여]]를 했다. 이 후, 중국, 프랑스, 벨기에에서 활동하며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으며 카메룬의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을 견인하기도 했다. 2013년에 은퇴하였다. [각주] [[분류:1978년 출생]] [[분류:카메룬의 축구선수]] [[분류:외국인 선수(축구)]] [[분류:포항 스틸러스/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