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Beretta_8000_D_Rude.jpg]] 베레타 8000D의 모습. [목차] == 제원 == ||<-2><table bgcolor=white><table bordercolor=#353535><bgcolor=#353535> {{{#white '''베레타 8000 'Cougar' 제원'''}}} || ||<bgcolor=lightgray> '''길이''' ||180mm|| ||<bgcolor=lightgray> '''무게''' ||800g|| ||<bgcolor=lightgray> '''총열 길이''' ||92mm|| ||<bgcolor=lightgray> '''작동 방식''' ||총열 회전식 쇼트 리코일|| ||<bgcolor=lightgray> '''구경 및 장탄''' ||[[파라벨럼|9mm]] 15발[br].357 SIG 11발[br][[.40 S&W]] 11발[br][[.45 ACP]] 8발|| == 개요 == [[이탈리아]]의 [[베레타]]에서 1994년에 출시한 [[자동권총]]. 보통 [[쿠거]]로 불린다. 이전의 덩치 큰 히트작, [[베레타 92]]보다 작고 휴대나 사용이 쉬우며 [[적절]]한 화력과 명중율을 조화롭게 갖추는 게 제작사의 의도였다. 총열 회전식 쇼트 리코일 방식으로 작동하며, 프레임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졌다. 베레타 권총의 주요 특징이었던 오픈 슬라이드가 사라졌으며, 이 디자인은 (작동 방식과 함께) 후속작인 [[베레타 Px4 Storm]]이 물려받게 된다. 대체로 [[경찰]]이나 [[일반인]]의 호신용으로 적당하다는 평이나, 크게 히트는 치지 못하고 이탈리아의 본사에서는 [[절판]]되었다. 2004년쯤 베레타에서 생산을 중단한 이후로는 [[터키]]에 있는 베레타의 자회사인 Stoeger로 생산 공장을 옮겨 지금도 계속 생산 중이다. 멋진 디자인에 컴팩트한 사이즈, 가격도 자동 권총 중에서 저렴한 편이라 민수 시장에서 호신용으로 꾸준히 팔리고 있는 모양이다. == 바리에이션 == === 구경별 === * 8000: 기본형, 9×19 mm 파라블럼 탄 사용, 장탄 수 15발 * 8000L: 8000의 소형/경량화형, 장탄 수 13발 * 8000L Type P: 8000L과 유사하나 장탄 수 15발 * 8357: .357 SIG 사용, 장탄 수 11발 * 8040: .40 S&W 사용, 장탄 수 11발 * 8045: .45 ACP 사용, 장탄 수 8발(단열 탄창) === 주요 유형별 === * F 버전: 기본형, 더블액션 방아쇠와 외부 노출된 해머를 가지고 있으며 슬라이드에 좌우대칭형 안전장치와 디코킹 레버가 있다. * D 버전: 더블액션 only, 해머가 외부에 노출되어 있지 않으며 안전장치나 디코킹 레버가 따로 없음. * G 버전: 더블액션 / 싱글액션 겸용, 디코킹 레버는 있으나 안전장치는 없음 * T 버전: 레일 포함 == 등장 미디어 == * 영화 '미션 임파서블 (1996)'에서 톰 크루즈의 권총으로 잠깐 등장한다. 극 초반 혼자 안전 가옥으로 돌아온 이단 헌트(톰 크루즈 분)가 급하게 화병에 숨겨져 있던 권총을 꺼내는데 이것이 베레타 8000. 하지만 극 중 이단 헌트는 단 한발도 총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발사 되는 모습은 나오지 않는다. * [[레인보우 식스]] 소설판에서 45구경 버전인 8045 모델이 ~~베레타 빠돌이인 [[존 클라크|대장]] [[도밍고 차베스|사위]]의 힘으로~~ 레인보우 팀의 부무장으로 등장한다. * 드라마 W에서 강철(이종석)이 소음기를 장착한 베레타 8000을 사용한다. 오연주(한효주)에게 쏘는 건 덤. *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의 주인공인 제임스와 게리, 서포트 요원인 에이미가 해리가 사용한다. 은색 파카라이징이 된 버젼을 사용하며 장탄수는 6발. === [[에어소프트건]] === === [[가스건]] === 일본의 KSC와 WA 제품이 있다. WA 제품은 45구경 버전으로 재현 되었는데 손맛과 리얼리티는 뛰어났지만 홉업이 시원찮아서 발사성능은 좋지 못했다. === [[에어코킹건]] === * [[도쿄마루이]] 8000G 모델을 재현하였다. 1999년에 처음 발매되었으며 에어코킹인데 실총 분해와 회전식 아웃바렐을 재현해서 에어코킹건치고 리얼리티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국내에는 정식으로 수입된 적이 없어 보기 힘들다. * [[아카데미과학]] 2000년에 발매되었다. 초기형은 쥐색 몸체에 그립이 갈색이였고 후기형은 검정색 몸체에 아웃바렐이 주황색으로 칼라파트가 변경된다. 이후 단종되어 수 년간 볼 수 없었으나 2012년에 20세 이상용으로 재발매된다. 단종되기 전 제품은 각인이 그래도 어느 정도 있었으나 재발매 이후 그립의 AB 마크, 탄피 배출구의 탄종 각인, 하부 총몸 왼쪽의 주의사항 각인을 제외하면 전부 사라졌다.[br]장점으로는 아카데미 제품답게 리턴스프링 가이드를 제외하면 내구성이 높고, 부드러운 실총 분해를 자랑하며 금속제 부품이 상당히 많다. 또한 마루이 제품보다 훨씬 싸게 구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회전식 아웃바렐 재현이 생략되어 탄피배출구가 몰드로 막혀 있고, 슬라이드 멈치에 나사구멍이 있는 터라 마루이 제품에 비하면 재현도가 떨어진다는 것과 리턴스프링 가이드를 슬라이드에 고정하는 부분이 얇아서 부러지기 쉽다는 것이 있다.[* 이것 말고 탄피배출구의 탄종 각인의 스펠링이 틀렸다는 단점도 있다. 9mm Para라고 새겨져 있어야 하는데 9mm Par'''e'''라고 오타를 냈다.] 여러모로 아쉽다는 의견이 많다. [[분류:자동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