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몬스터 카드. [목차] == 번견-워치도그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8829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번견-워치도그'''|| || 일어판 명칭 ||||||||'''番犬-ウォッチドッグ'''|| || 영어판 명칭 ||||||||'''Watch Dog'''||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1 || [[유희왕/속성|화염]] || [[화염족]] || 0 || 0 || ||||||||||"파수견-워치도그"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고, 이 효과를 발동하는 턴, 자신은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①: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한 턴의 메인 페이즈 2에 패의 마법 카드 1장을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지속 마법 카드 1장을 고르고 자신의 마법 & 함정 존에 세트한다.|| 지속 마법이라면 뭐든지 서치할 수 있는 몬스터. 하지만 공격력도 수비력도 0인 카드를 일반 소환해야 하는 데다가, 그 턴에는 특수 소환도 맹세 효과로 막히고 그나마도 패의 마법 카드를 또 소모해야만 서치가 가능한 등 사용하기 상당히 불편하다. 그나마 엔드 페이즈가 아닌 메인 페이즈 2에 세트하므로 서치 후 바로 발동할 수도 있다는 게 다행이지만, 역시 메인 페이즈 1에 발동하는 것에 비하면 한참 답답한 효과다. 물론 특정 덱의 키 카드가 되는 매우 강력한 지속 마법들이 있기는 하다. 가령 제한 카드인 [[인페르니티 건]]이라거나 육무덱의 키카드 [[여섯 무의 문]] 등은 서치 효과가 있으면 더 좋고, 이외에도 [[검은 선풍]] 같은 카드도 있다. 하지만 인페르니티 건이라면 차라리 [[인페르니티 데몬]]으로 서치해버리는 게 훨씬 빠를 것이고, 다른 카드도 서치가 좀 늦더라도 일단 [[봉인의 황금궤]]도 있다. 이 카드는 지속 마법을 서치한 턴에는 일반 소환권도 쓰고 특수 소환도 못 하는 등 사실상 그냥 내 줘야 하는 카드이기에 기껏 지속 마법을 서치해와도 다음 턴에 제대로 쓰기 전에 상대 턴에 파괴되어 버릴 가능성도 있는데 황금궤는 최소한 그런 건 없다. 게다가 몬스터인 탓에 이 카드의 효과 발동에 [[이펙트 뵐러]]를 맞을 수 있는데, 이러면 0짜리 샌드백 내놓고 특소도 못하고 패까지 버리고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진다. 화염 속성 화염족이므로 이쪽 관련으로 보면 [[볼캐닉]]의 브레이즈 캐논, [[헤이즈비스트]]의 헤이즈필라, [[염성(유희왕)|염성]]의 염무 계열이 있긴 하다. 하지만 셋 다 원래 카드군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서치 수단이 있어서 이 카드까지 동원해야 할 필요성이 크지는 않다. [[에볼]]에도 핵심이라고까지 하긴 뭐해도 일단 유용한 지속 마법들이 있긴 하나 그만큼 서치할 가치도 떨어지고 에볼드와 에볼더가 차지해야 할 자리를 좀먹는다. 지속 마법이라는 점을 살려 [[번개황제 하몬]]과 병용해보려고 해도 패의 마법을 하나 묘지로 보내야 한다는 점 때문에 결국 지속 마법의 수를 불리기는 힘들 가능성이 높다. [[인페르노이드]]에서 어떻게 써먹을 수는 있는데, 연옥 마함들을 서치해오는 연옥의 소화를 바로 세트할 수 있기 때문. 이 턴 특수소환이 막히긴 하지만, 세트해 놓은 소화로 허몽을 서치하면 다음 턴엔 폭풍전개가 가능하니 고려해볼만 하다. 이 카드가 소환되기 전에 필드에 상급 인페르노이드가 남아있었다면 묘지제외 코스트로 이 카드를 릴리스할 수도 있으니 적어도 아프게 얻어맞을 가능성을 줄일 수는 있다. 자기 자신이 효과 범위에 들어가는 [[제로제록]]이나 박살내고 싶어지는 능력치와 잘 맞는 [[보급 부대]] 등과는 상성이 그럭저럭 좋다. 화염족 통일덱에서 [[일족의 결속]]을 찾아오는 것도 상대 턴을 조금이나마 덜 아프게 해준다. 이름인 워치도그(Watchdog)는 결국 파수견이라는 뜻인지라 이 카드의 이름은 [[BF-질풍의 게일|질풍의 게일]]처럼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언어만 다르고 앞뒤가 똑같이 반복되는 이름]]이 되어버린다. 다만 '''Watch'''dog이라는 단어를 그냥 지나치지 않은 코나미는 개의 앞발에 [[손목시계]](watch)를 채워 놓았다. --[[고오급 시계]]-- 파수견 주제에 [[마론(유희왕)|미아견]]에게도 발리는 한심한 능력치(…)와 야수족이 아닌 화염족인 것도 인상적인 부분.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넥스트 챌린저스|NEXT CHALLENGERS]] || NECH-JP040 ||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 == 번묘-워치캣 == || [[파일:番猫-ウォッチキャット.jpg]] || [[파일:번묘-워치캣(듀얼링크스).jpg]]|| || OCG || 듀얼링크스 ||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번묘-워치캣'''|| || 일어판 명칭 ||||||||'''番猫-ウォッチキャット'''|| || 영어판 명칭 ||||||||'''Watch Cat'''||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1 || [[유희왕/속성|땅]] || [[야수족]] || 0 || 1800 || ||||||||||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자신 필드에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한 자신 턴의 엔드 페이즈에 필드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지속 마법 카드 1장을 고르고 자신의 마법 & 함정 존에 세트한다.|| 자체 특수 소환 효과를 탑재한 대신, 엔드 페이즈에 지속 마법을 덱에서 세트해오는 후배 카드. 야수족에게 처음으로 생긴 사이버 드래곤 계열의 효과를 지닌 카드이기도 하다.[* [[극성수]] 굴팍시는 상대 필드에 싱크로 몬스터가 필요했으며, 다른 카드들도 죄다 조건이 붙어있다.] 엔드 페이즈에 세트하기 때문에 다음 턴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뼈아프지만, 레벨 1에 자체 특수 소환 효과를 탑재하고 있어 다른 방면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또한 [[금화고양이]]의 효과 대상이 되기 때문에 엔드 페이즈에 이 카드를 제외해서 지속 마법을 세트하고, 금화고양이는 다시 유유히 패로 되돌리는 것도 가능. 고양이답게 [[식빵자세]]를 취한 채 '''[[농땡이|자고 있으며]]'''[* 워치도그는 그나마 한쪽 눈이라도 뜨고 있다.], 일러스트 위쪽을 잘 보면 반대편에 워치도그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20년 8월, [[INFERNITY DESTRUCTION]]을 통해 듀얼링크스에도 출시되었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플레임즈 오브 디스트럭션|FLAMES OF DESTRUCTION]] || FLOD-JP028 || 노멀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 [[분류:유희왕/OCG/화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