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secure.static.tumblr.com/tumblr_static_tumblr_static__640.jpg]] [[파일:buckbeak.jpg]] '''Buckbeak''' [목차] == 개요 ==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히포그리프]]. [[담비]]를 즐겨먹는다.--그것도 통째로-- == 작중 행적 == 3권에서 첫 등장해서 [[루베우스 해그리드]]가 맡은 신비한 동물 돌보기 첫 시간에 해리와 인사를 하면서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직후, 해그리드의 지시에 불응하고 자신을 모욕한 [[드레이코 말포이]]에게 분노하여 갈고리 발톱을 휘둘러 오른팔을 다치게 하는 앙갚음을 하자 위험한 동물 처리 위원회에 회부되게 된다.[* 사실 다쳤다고 한 것도 뭐한게 말포이가 엄살을 엄청 부린거지, 옷만 좀 찢어졌을 뿐 눈에 띄는 부상은 사실 없었다. 이후 벅빅이 늑대인간을 후려쳐 물리치는 모습을 보면 옷 찢어진건 그야말로 경고 수준이었던것.] 영화판에서 말포이를 공격한 후 들려가는 말포이를 보는 해리를 부리로 툭 건드리더니 쓰다듬어 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장면이 압권. 어지간히도 해리의 인품에 반해 맘에 든듯. [[해리 포터]]와 친구들이 벅빅을 구출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찾아주고 항소를 내기도 하지만, 결국 [[루시우스 말포이]]의 압력에 굴복해 [[사형]]을 선고받게 되는데... [include(틀:스포일러)] 해리 포터는 [[알버스 덤블도어|덤블도어 교수]]의 힌트를 받아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의 시간을 돌리는 시계를 사용해 과거로 돌아가 벅빅이 사형당하기 전 벅빅을 풀어주고 벅빅을 이용해 [[시리우스 블랙]]과 함께 탈옥시켜준다. 전투력에 관해서는 묘사가 적지만 덩치도 그렇고, 성질도 그렇고 거기다 영화판 아즈카반의 죄수에서 앞발로 [[리무스 루핀|늑대인간]]을 후려치고 공중에 휘둘러 겁주어 쫓아버릴 정도인 것을 보면 상당히 사나운 맹수인 것이 확실하다. 게다가 해그리드도 벅빅을 무조건 귀여운 동물 취급하지 않고 히포그리프를 대할 때 주의할 점이나 지침 등을 학생들에게 확실히 알려주었다. 4권에서는 시리우스 블랙과 같이 도망다니다 5권에서는 [[불사조 기사단]]의 본부에서 생활하게 된다. 6권에서 시리우스가 [[벨라트릭스 레스트레인지]]에게 살해당한 뒤에는 해리에게 상속된 뒤 '위더윙즈'로 이름을 바꿔 다시 해그리드에게 돌아가게 된다.[* 마법부의 눈을 속이기 위해서였다. 이 당시까지 해그리드는 벅빅의 행방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근데 말이 좀 안 되는 것이 해그리드도 불사조 기사단의 일원이고 기사단 회의를 위해 본부에 종종 들렀을 텐데 벅빅의 존재에 전혀 몰랐었다는 것이 좀… --해그리드 왕따설-- --괜히 말해주면 데려가겠다고 난리칠 것 같아서 숨긴 것일수도 아니면 해그리드 덩치를 생각해보면 못 들어온 걸수도 있다.--] 이후 죽음을 먹는 자들이 호그와트에 침입하고 해리가 스네이프랑 1대1로 마주쳤을 때 스네이프를 걷어찬다. 7권에서는 볼드모트가 호그와트를 공격했을 때 불사조 기사단 사람들과 같이 싸웠으며, 그 이후의 언급은 전혀 없는데, 아마 해그리드와 주인-애완동물 관계로 잘 살고 있는 듯 하다. 5권 불사조 기사단 초판 20만부 찍었던 판본에서는 [[크리처(해리 포터 시리즈)|크리처]]에게 살해당한다고 [[오역]]되어 나온다. 수정스티커에서도 수정된 항목이 아닌지라 초판을 읽은 독자들은 벅빅이 5권에서 죽은 줄로 알다가 6권 출판 이후 잘못 알았음을 깨닫고 멘붕했다. 이후 개정판에서 수정되었다. 정확히는 덤블도어가 얘기하길 시리우스가 벽난로로 연락하러 온 해리와 만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일부러 '''해쳤다'''고 나오는데, 전후 맥락을 보지 않으면 진짜로 죽인 걸로 오해할 수도 있긴 했다. 다행히도 그 다음에 나온 얘기가 시리우스가 벅빅을 치료하기 위해 다락방으로 올라가 있었기에 해리의 연락을 못 받았다고 하는 것이기에 정말 대충 보지 않는 한 모를리야 없겠지만. [[분류:해리 포터 시리즈/생물]] [[분류:해리 포터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