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트리니티 블러드/등장인물]] || [[파일:Trinity Blood - Virgil/Vanessa.jpg|width=240]] ||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Virgil_W_-_B_and_W_manga.png|width=300]] ||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Virgil_Walsh-virgil-frame.jpg|width=240]] || || 소설판[* 오른쪽의 여자는 동생인 [[바네사 월시]]. ] || 만화판 || 애니판 || '''Virgil Walsh''' [[트리니티 블러드]]의 등장인물. 성우는 [[마츠모토 야스노리]]/[[김광국(성우)|김광국]]. ROM 4~5권(국내 9~10권)에 등장하는 인물로 [[바네사 월시]]의 오빠. 장생종으로 [[알비온]] 왕국의 수도 론디니움 지하에 존재하는 거대 [[지오프론트]] '''격리지구'''([[게토]])의 책임자이다. 공식직함은 '''[[맨체스터]] [[백작]]'''(Earl of Manchester)으로서 역대 알비온 여왕으로부터 지하세계의 통치를 위임받고 있다. 게토에서 진인류제국에서나 얻을 수 있는 희귀한 제품을 생산해 알비온에 납품하고, 그 댓가로 거주를 보장받는 식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자신이 단생종들에게 괴물로 취급받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동맹관계를 맺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준 알비온 왕실에 충성하고 있다. 스스로를 '알비온의 여왕을 섬기는 어둠의 기사'라 소개할 정도로 [[기사도]]가 투철한 인물. 장생종([[메투셀라]])이기에 신체 능력도 대단하지만 '''100년에 걸쳐''' 갈고 닦은 레이피어 검술(펜싱)이 있어서 은을 투여당해 바실루스의 힘을 잃은 상황에서도 강화보병인 [[토드 커닝햄|"스위니" 토드]]를 놀래킬 정도의 기량을 피로했다. 장생종으로서의 능력은 그림자로 물리적인 공격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나흐체러'란 능력. 작중에선 [[메리 스펜서]]가 일으킨 알비온 왕위계승전에 휘말리는데, 이 과정에서 아벨일행을 물심양면 도와준다. 운없게도 게토의 존재가 전세계에 까발려져 위기에 처하지만, 사건종료후 알비온 여왕으로 즉위한 [[에스델 블랑셰|에스델]]의 조처로 격리지구의 흡혈귀들은 모두 정부군에 의해서 섬멸당했다는 거짓 정보로 위장 - 장생종을 이끌고 네버랜드 섬으로 이주했다. 물론 동맹관계는 그대로 유지중. 여담이지만 버질의 월시가문이 [[아벨 나이트로드|아벨]]을 섬겼던 가문인것 같다. 왜냐하면 이들이 책임지던 게토를 본 아벨이 이곳은 어느것도 변하지 않았다며 씁슬한 독백을 하였고 아벨이 게토의 구석구석을 잘아는 모습을 보이자 버질은 [[아벨 나이트로드|아벨]]을보며 우리의 옛주인 이 돌아온게 아닌가라는 떡밥성 독백을 한다. 이로 미루어 보아 지구에 착륙했을 당시 아벨은 런던을 전초기지로 삼았으며 이당시 아벨의 부관이 월시가문의 선조였던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자크 페르난도 폰 캠퍼|캠퍼]]가 바네사가 이자크를 도와준다고 아벨에게 데미지를 입혔을때의 반응에서도 알수잇는데 이당시 이자크는 자신이 그토록 숭배하는 크레스니크의 한축인 아벨이 상처입자 자신을 도와주려던 바네사를 아주 곤죽으로 만들어서 아벨을 열받게 만드는데 이때 [[이자크 페르난도 폰 캠퍼|캠퍼]]가 바네사를 곤죽으로 만들당시의 대사도 어딜감히 개가 주인에게 이를 드러내냐며 바네사를 경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