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던전 앤 파이터]]의 NPC, 카곤이 한 대사이자 한 때의 유행어였다. == 상세 == 게임 내의 무기 중에 35레벨 커먼 등급 [[대검(던전 앤 파이터)|대검]] "낡은 하이블레이드"의 무기 설명 문구가 "'''버려 버려.''' -카곤-" 인 것에서 비롯되었다. 문제는 당시에 그 무기를 파는 NPC가 '''카곤 본인'''이었고, 그 탓에 아이러니를 자극하는 문구가 되었다. 덕분에 이 문구는 일종의 [[인터넷 밈]]으로써 히트를 쳐서, 던파와 관계없다 싶어도 아이템이 쓸모없다 싶으면 이 '버려버려'를 사용하는 것이 한때 유행했다. 사족으로, 말 그대로 '버려, 버려.'라는 단순히 '버리라'는 명령어를 두 번 사용한 것인지, '~해버려' 처럼 두 번째 '버려'가 보조용언(~버려)으로 쓰인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결론적으로 버리라는 의미는 변화가 없다. ~~그러니 그런 의문도 버려버려~~ ~~말끝에 ㅅ 받침을 붙이는 사람이 말한 경우 구분이 쉽다. 버려버렷! v.s 버렷! 버렷!~~ 가끔 [[그걸 버린다니 당치도 않다!]]라고 ~~당치도 않은~~ 반격이 날아오기도 한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군포 역전시장|군포 역전시장 편]]에서 오래된 가게의 의자와 테이블[* 의자는 등받이가 떨어질락 말락 하는 정도였고 테이블의 상태도 상당히 심각했다.]을 정리하면서 재조명(?)되었다. == 관련 문서 == * [[카곤]] [[분류:던전 앤 파이터]][[분류:토막글/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