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right><:> 기업개요 || ||||[[파일:The_Vanguard_Group_logo.png|width=300]]|| || 정식명칭 || 뱅가드그룹 주식회사 || || 영문명칭 || The Vanguard Group, Inc. || || 설립일 || [[1975년]] [[5월 1일]] || || 업종명 || [[자산운용사]] ||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모든 주식이 자사가 운용하는 인덱스 펀드들에 분산되어 있다. 투자자와 주주를 일치시켜서 자사에 자금을 맡겨주는 투자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수익을 돌려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 || 기업규모 || [[대기업]] || ||||<:> [[https://investor.vanguard.com/corporate-portal|홈페이지]] || [목차] == 개요 == [[미국]]의 [[기업]]. [[자산운용사]]이다. [[펀드]] 중에서 [[인덱스 펀드]]를 창안한 [[존 보글]]이 세웠다. == 상세 == [[2019년]] 3분기 AUM(총운용자산) 기준 [[자산운용사]] 업계 2위이다. 1위는 [[블랙록]]. 블랙록은 뱅가드보다 13년이나 더 늦은 [[1988년]] 창립했으나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한국]]의 [[외환위기]]) 당시 뱅가드를 추월하여 [[2020년]] 현재 차이가 꽤 난다. 블랙록은 [[2019년]] 3분기 AUM이 '''7조 [[미국 달러|USD]]''', 뱅가드그룹은 2019년 3분기 AUM이 '''5조 6천억 USD'''에 해당한다. [[존 보글]]이 여러가지 투자원칙을 남겼고, [[2019년]] [[1월 31일]] 사망하고 나서도 뱅가드그룹은 존 보글의 유훈을 이어서 자산운용을 하고 있다. 그래서 보통 [[펀드]] [[백화점]]이라 불리는 공모 자산운용사 중에서 뱅가드그룹은 [[인덱스 펀드]]를 위시로 한 패시브 펀드에서 강세를 띈다. 이전 서술에선 [[존 보글]]이 '''[[대한민국]]과 [[중국]]은 [[미래]]가 없는 나라'''라며 2013년에 한국 주식을 다 뺐다고 써놨는데 이는 출처를 찾아 볼 수 없는 뜬소문에 불과하다. 실제로는 한국 주식을 FTSE로 이관시키기 위해 MSCI의 주식을 처분한 것이다.[* [[http://www.asiae.co.kr/article/2012100418364982533|해당 기사]]] 2021년 2월 기준 지금도 운용하고 있는 태평양 펀드에 한국 주식이 약 15%의 비중으로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https://institutional.vanguard.com/web/c1/investments/product-details/fund/0237|VPKIX]], [[https://institutional.vanguard.com/web/c1/investments/product-details/fund/0962|VPL]] [[분류:미국의 기업]][[분류:자산운용사]][[분류:1975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