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l of the Banshee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소서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소서러]]/[[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 9레벨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마법|마법]]이며, [[밴시]]가 울면 사람이 죽는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 [[AD&D]]의 필수(…) 서플먼트 Tome of Magic에서 첫 등장. 시전자가 끔찍한 비명을 지르며, 그 즉시 일정 범위 내에서 시전자를 제외한 다른 적들은 체질 내성굴림에 실패시 즉사. 적을 단체로 [[끔살]]시키는 [[즉사기]] 마법이다. 아무리 그때쯤 되면 나오는 적이 강하다고는 해도, 가끔 개때로 몰려오는 약한 놈들이 나올 경우라면 이거 한방이면 싹쓸이가 가능할 것이다. [[D&D 3.5]]에서는 죽음 도메인을 가진 [[클레릭]]도 시전 가능하게 되었으며, 전부 몰살시키는 게 아니라 캐스터 레벨당 하나씩 죽일 수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기본적으로 음성에 기반하는 주문이라 [[사일런스]]를 이용해 음성을 차단하면 다른 소닉 계통 주문과 마찬가지로 면역된다. 여담이지만 [[D&D 3.5]]의 몬스터 메뉴얼2에서 등장하는 진짜 밴시는 밴시의 통곡 주문을 쓰지않고 약간 넓은 범위에 즉사 비명을 지를 뿐이며 오리지널인데도 하루 세번밖에 쓰지못한다(…). 통칭 3.75판인 [[패스파인더 RPG]]에선, [[죽음의 손가락]]같이 즉사기에서 시전자의 캐스터 레벨 당 10포인트의 대미지를 주는 걸로 변경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그대로라 여전히 유용한 졸개 학살기로 이용된다. [[발더스 게이트 2 바알의 왕좌]]에서도 로컬라이징(…)돼서 나오며, 밴시가 지르는 오리지널(?) 버전을 들을 수 있다. [[네버윈터 나이츠]]에서도 등장. 사용하면 거대한 밴시 형상이 나타나 소리를 지르고 적들이 데미지를 입는데, 형상이 나타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파이어볼처럼 영향이 끝나면 바로 효과가 나는 주문보다 불편하다. 본 작품을 로컬라이징 한 [[오버로드(소설)|오버로드]]에서도 동명의 마법으로 나온다. 심지어 범위 내의 적을 즉사시키는 효과도 유사하다. 작중에서는 주인공인 [[아인즈 울 고운]]이 히든스킬의 강화 효과로 땅이나 공기 등 무생물 까지도 죽게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분류: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