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일본어 단어]] 白河夜船. 白川夜船이라고도 하며 [[일본어]] 발음으로는 '시라카와요후네' 또는 '시라카와요부네'. '곤히 잠들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 또는 '보지도 못했으면서 아는 체'를 의미한다. 유래는 다음과 같다. 어떤 사람이 [[교토]]를 구경했다는 허풍을 떨고 있던 도중 시라카와(白河)를 아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시라카와는 사실 교토의 명승지 중 하나인데 그는 교토에 실제로 가본 적이 없으니 알 리가 없었고 '''강 이름'''인 줄로만 알았다. 그래서 대답하기를 "그 강은 밤중에 배를 타고 건넜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제목으로도 쓰였다. 한국어판 제목은 '하얀 강 밤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