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사전적 의미 == 문인이 죽은 이후에 간다는 하늘에 있는 누각으로, 문인이나 묵객의 [[죽음]]을 이르는 말. [[당(통일왕조)|당]]나라 시인 [[이하#s-2]](李賀)는, 자는 장길(張吉)이며, 중국 시인 가운데 가장 독특한 시의 세계를 보여준 작가에 속한다.[* 중국 시의 최고 전성기로 유명한 당시(唐詩)의 수많은 저자중 이백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천재 소리를 들었을 정도. 그러나 현실은 캐안습. 이하는 단명했고 현실에서도 별 볼일 없었는데다 시는 추상화된 이미지를 기묘하게 중첩시키는 기법을 즐겨 사용했으며 시의 주제도 유학과는 별 관련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유학에서 꺼리는, 아니 아예 관심을 끊으려하는 귀신 같은 환상적 주제를 즐겨 사용해 정말로 시를 즐기는 사람 외에는 별 관심이 없었고 유학적 프로파간다에서도 배척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무시 당했다.] 몰락한 왕족의 후손으로 태어났으며 두보의 먼 친척이다. 27세에 [[요절]]하였는데 [[이하#s-2]]가 죽을 때 천사(天使)가 찾아와 ‘상제(上帝)의 백옥루가 완공되어 너를 불러 들여, 그 기문(記文)을 짓도록 정했다.’라고 말했다는 데서 유래한다. == [[동방 프로젝트]] == {{{+1 白玉楼 / Hakugyokurou}}} [[파일:thPMiSS_Hakugyokurou.png]] [[파일:th075_Hakugyokurou.png]] [[파일:th105_Hakugyokurou.png]] [[동방췌몽상]]과 [[동방비상천]]에서의 모습 ||위험도: 고 조우하는 요괴: 유령, 망령 외|| 1의 내용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 같지만, 누각도 없고 [[가레산스이]] 정원이 있는 것을 보면 [[교토]]의 [[료안지]]에서 풍경을 따온 듯하다. [[명계]]에 있으며,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에게 명계행을 언도받은 유령들이 머무는 곳이다. 거대한 요괴 벚나무인 [[사이교우아야카시]]가 있는 곳이다. 이미 이승의 상식을 초월한 공간이기에 엄청나게 넓은 정원을 자랑하며 그에 걸맞는 엄청 긴 계단이 있다. 계단을 포함한 백옥루 전체를 [[콘파쿠 요우무]]가 담당하고 있다. 물론 보수나 휴가는 '''없음'''. 60년 전의 결계이변당시 백옥루가 '''갑작스런 유령들의 난입'''으로 포화상태가 되자 유유코가 넘쳐나는 유령들을 이승의 으슥한 곳으로 이주시킨 적이 있었다. 그것을 들켜서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에게 한바탕 설교를 들었다고 한다. 백옥루에 가게 되면 일단 명계, 그러니까 죽은 자의 구역이므로 유령, 망령이 많아 놀랄 수도 있다. 여튼 가게 되면 유유자적하고 있는 [[사이교우지 유유코]]나 [[콘파쿠 요우무]]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 춘설이변 때 부서진 차안과 피안의 경계를 [[야쿠모 유카리]]가 수복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자유로이 왔다 갈 수 있다. 다만 [[동방요요몽]]의 엔딩에서의 대사를 보면 결계가 수복돼도 날 수만 있다면 넘어다니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유유코가 [[야쿠모 유카리|친구]]에게 결계 수복 해달라 그랬다면서 [[하쿠레이 신사|신사]]에서 놀고 있자 [[하쿠레이 레이무|레이무]]가 수복되면 너희 못 돌아가는 것 아니냐고 묻자 그냥 날아서 위로 넘어가면 된다고 대답한다. [[키리사메 마리사|마리사]]로 플레이 할 때 [[프리즘리버 자매]]와의 대화 도중에도 그냥 넘어가면 된다는 말이 있다.] [[동인(문화)|동인]]계에서는 [[사이교우지 유유코]]와 [[콘파쿠 요우무]]만 주로 나오고, [[야쿠모 유카리]]가 가끔 놀러오는 정도로 그려진다. [[홍마관]]이나 [[영원정]] 같은 환상향의 다른 곳에 비하면 한적한 분위기이다. ~~다만 개그물에는 얄짤없다.~~ ~~[[백괴사전]]에 따르면 [[경상북도]] [[김천시]] [[백옥동]]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 거주자 === *[[사이교우지 유유코]] *[[콘파쿠 요우무]] *''[[콘파쿠 요우키]]''[* 과거 한정. 현재는 불명.] [[분류:동방 프로젝트/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