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문서)] || {{{+1 Vaccine Passport}}} || ||<table align=right><table width=45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covid19_vaccine_England_NHS_vaccination_card.jpg|width=100%]]}}} || || 영국의 백신 카드 || [목차] [clearfix] == 개요 == 해외 여행시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증명하는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가 있을 경우 이 증명서를 여권과 함께 소지해야 한다. 이 증명서는 별도의 서류 형태로 존재할 수도 있지만, 스마트폰 앱 형태로 존재할 수도 있고, 기존 여권에 통합될 수 도 있다. 백신 여권은 코로나 종식의 가속화를 위해 개발된 신종 여권 시스템으로, 말 그대로 [[코로나 19 백신|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정보를 기존 여권에 통합한 것이다. 이 용어는 [[코로나 19|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생겨났지만, 이후에 다른 종류의 [[전염병]]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 == 이것은 무엇인가? ==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백신 여권 개발 및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 방역을 위해 시간이 지나면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했다는 것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 == 비판 == 백신 여권 자체가 접종자와 비접종자의 차별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점이 세계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백신 접종이 어렵거나 더딘 개도국이나 후진국들은 이 제도로 인해 큰 제약이 발생할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방역과 백신 접종이 시급한 선진국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 제도 도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때문에 비음모론적 [[안티 백서]]들이 매우 싫어하는 제도다. == 기타 == 언제까지 백신 여권 제도가 유지될지는 각측에서 의견이 갈리는 편이다. 대부분 [[포스트 코로나|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이 주류. 코로나가 종식되거나 풍토병으로 받아들여지면 이 제도도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 제도의 시행 기간이 생각보다 정말 짧을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해외여행을 좋아하거나 특히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을 못 가서 스트레스인 사람들의 경우 하루빨리 다시금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백신 여권을 빨리 받으려 하는 경우가 많을 가능성이 있다. == 참조 == * [[여권]] * [[포스트 코로나]] * [[음모론]] * [[딥 스테이트]] * --[[Papers, Please/공략#s-27|페이퍼 플리즈]](...)--[* 26일차에 모든 입국자는 1980년 이후에 발행된 소아마비 예방접종 인증서를 소지하지 않으면 입국을 할 수 없다.] [[분류:사회]][[분류:음모론]][[분류: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