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유희왕의 카드, rd1=전설의 백석)] [목차] == 한국의 [[시인(문학)|시인]]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백석(시인))] == [[삼국유사]]에 나오는 [[고구려]]인 == * [[고구려/인물]] {{{+1 白石}}}. [[삼국유사]]에 나오는데 이 삼국유사의 특성상, 백석이 등장하는 부분도 다소 설화적인 각색이 되어있다. [[고구려]] 출신의 [[첩자]]로 [[신라]]에 잠입해 젊은 시절의 [[김유신]]이 이끄는 [[화랑]] 무리의 [[낭도]]로 위장 잠입했다. 열심히 굴러서 김유신의 믿음도 얻는데 성공. 겨우 접근해서는 김유신에게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키려면 그쪽 정보도 좀 알아야 하니 고구려에 한 번 잠입해보자'면서 꼬시는데 성공했지만... ~~더러운 빠순이들(...)~~ 나림(奈林)·혈례(穴禮)·골화(骨火)의 세 명의 [[신라]]의 호국신[* 이 세 신령의 이름은 오늘날 [[경상도]]에 존재하는 산들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나림은 경주의 남산, 혈례는 청도의 부산, 골화는 영천의 금강산.]들이 아리따운 아가씨로 변하여 김유신에게 사실을 알려주고 구해내는 바람에 실패했다. 이후 그는 [[서라벌]]로 돌아와 모든 것을 고한 후 처형당했고, 김유신은 세 여신에게 제사를 올렸다는 설화적 일화가 전해진다. 백석 그가 말하기로는 김유신은 [[전생]]에 [[추남]]이라는 이름의 [[고구려]] [[점쟁이]]였는데, 뛰어난 점술로 명성을 떨쳤으나 왕과 왕비의 잠자리에서 왕비가 위에 있으니(즉, [[기승위]]) 음양의 조화가 흐트러져서 나라가 어지럽다고 발언했다가 처형당했다고 한다.[* 버전에 따라서는 점쟁이가 제대로 맞추는지 시험하기 위해서 상자 속에 쥐를 넣어두고 몇 마리냐라고 물어보니 넣어둔 마리수보다 더 많게 답하는 바람에 처형당했다. 하지만 그 중 임신한 쥐가 있었고 배를 갈라서 새끼의 숫자를 확인해보니 점쟁이의 말이 맞았다는 얘기도 덧붙여진다.] 처형당하면서 자신은 신라에 다시 태어나 고구려를 멸망시키겠다는 [[유언]]을 남겼고, 왕이 꿈에서 김유신이 신라에 다시 태어난 것을 보아 이런 일을 벌이게 되었다는 것.~~사실 읽어보면 제일 불쌍하다~~ == [[백석역]] == == [[백석대학교]] == 구 천안대학교. 백석대학교의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도 “백석”으로 좀 더 잘 알려져있다. == [[행정구역]] == * [[인천광역시]] [[서구(인천)|서구]] 백석동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 회색도시의 가상의 기업 == [[백석그룹]] 참고바람. [[분류:동명이인/ㅂ]][[분류:동음이의어/ㅂ]][[분류:고구려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