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파일:백미돔.png|width=300]]|| ||||||||||<tablealign=right><#FF6600><:>'''백미돔'''|| ||||||<rowbgcolor=#FF9933>Atlantic tripletail||||이명: 백미조|| ||||||||||<:><#FF9966>''' ''Lobotes surinamensis'' ''' (Bloch, 1790)|| ||<|7><#FFCC66>분류|| ||[[생물 분류 단계#s-2.2|계]]||||||[[동물|동물계]]|| ||[[생물 분류 단계#s-2.3|문]]||||||척삭동물문(Chordata)|| ||[[생물 분류 단계#s-2.4|강]]||||||조기어강(Actinopterygii)|| ||[[생물 분류 단계#s-2.5|목]]||||||농어목(Perciformes)|| ||[[생물 분류 단계#s-2.6|과]]||||||백미돔과(Lobotidae)|| ||[[생물 분류 단계#s-2.7|속]]||||||백미돔속(''Lobotes'')|| ||<-5><:><#FF9966> '''[[생물 분류 단계#s-2.8|종]]''' || ||<-5>'''백미돔'''(''L. surinamensis'')|| [[파일:백미돔.jpg|width=500]] [목차] == 개요 == 농어목 백미돔과에 속하는 바다 [[어류]]의 일종. 가까운 친척으로는 태평양백미돔(Pacific tripletail, ''Lobotes pacificus'')이 있다. == 상세 == 전 세계 열대와 아열대 수역에 널리 분포한다. 큰 강의 하류, 기수역, 만, 원양에서 주로 서식한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많이 잡히는 생선이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 원양어류이며, 번식기를 제외하면 보통 큰 무리를 짓지 않고 웬만하면 단독 생활을 선호하는 편이다. 최대 몸길이는 1.1m, 몸무게는 19.2kg까지 자라는 대형 물고기이며, 꼬리[[지느러미]],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가 모두 둥글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꼬리지느러미같이 보여서 'Tripletail(3개의 꼬리)'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국내에서는 꼬리지느러미 끝이 희다는 이유로 '백미(白尾)돔'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 이 특징은 청소년기에만 볼 수 있으며 완전히 성숙하면 지느러미는 전부 검은색으로 변하게 된다. 바다나 강을 떠다니는 표류 물체를 따라 이동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표류 물체를 따라가면서 썩은 [[나뭇잎]]처럼 [[의태]]를 할 수 있다. 의태를 하는 이유에 대해선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으나 표류 물체에 몰려오는 물고기 따위를 사냥하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있다. 주로 멸치류와 같은 작은 물고기나 [[갑각류]] 따위를 잡아먹는다. 난생으로 번식하며, 대서양과 멕시코 해안에 사는 백미돔은 여름에 알을 낳는다. == 사람과의 관계 ==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되며 고기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포츠 낚시로 잡히기도 한다. 정확한 멸종위기 등급은 매겨지지 않았지만 [[미국]]의 [[플로리다]] 주와 [[조지아 주]]에서는 하루에 두 마리만 낚시하도록 제한을 두고 있다. [[분류:백미돔속]][[분류: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