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몬스터 헌터 시리즈/관련 용어]] [include(틀:몬스터 헌터 라이즈)] [목차] === 개요 === [[파일:백룡야행.jpg|width=100%]] ''' 百竜夜行 / The Rampage ''' 미쳐 날뛰는 수많은 몬스터가 마을을 대습격하는 재앙. === 상세 === >백룡야행이란 미쳐 날뛰는 수많은 몬스터가 마을을 대습격하는 재앙이다. >옛날부터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재앙이지만, 그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카무라 마을은 여러 차례 이 재앙을 겪었으며, 특히 50년 전의 백룡야행으로 마을이 파괴 직전까지 내몰리는 고충을 겪고 있다. 라이즈에 새롭게 추가된 시스템. 모티브는 일본 신화와 설화에 등장하는 요괴들의 행진 [[백귀야행]]이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몬스터들이 광포하게 변해 떼를 지어 카무라 마을을 습격하는걸 칭한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몬스터들이 붉은 안광을 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4차pv에서 본격적으로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게임 내에서는 일종의 [[타워 디펜스]] 형식으로 구현되었다, 수많은 몬스터가 일제히 맵으로 들어온다. 특징이라면 몬스터들이 헌터나 NPC를 타겟팅하지 않고 줄줄히 장벽을 돌파하면서 넘어온다는 것. 거기에 한번에 등장하는 몬스터가 '''최소 5마리 이상이다.''' === 주인 개체 === [[파일:주인 아오아시라pv.jpg|width=100%]] [[파일:주인 아오아시라.png|width=100]] ''' 주인 / ヌシ / Apex ''' >「주인 아오아시라」는 일반종과는 다른 그 외형에서도 강함이 느껴진다. 백룡야행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강화개체. 4차 pv에서 [[아오아시라]]의 주인 개체가 공개되었다. 등장시 하늘에서 구조물 위에 착지와 동시에 붕괴시키며 등장했으며 중형 몬스터임에도 포효에 판정이 생기고, 어둡게 변한 몸체에 몸 곳곳에서 붉은 빛이 새어나오는 등, 통상적인 상태의 아오아시라와 확연히 다른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일본어 명칭 '누시(ヌシ/主)'는 주로 일본의 신, 그중에서도 [[샤머니즘]] 신앙에서의 오래된 신의 이름에 붙는 명칭으로, 해당 지역의 가장 강한 동물을 그 지역의 주인되는 신으로 모시는 것이다. 한국어 명칭은 이 주인 주(主)를 그대로 '주인'으로 번역하였는데, 주인이란 단어는 무언가를 소유한 경우에만 사용되기 때문에 오역에 가깝다. 번역하기 난해한 단어였다고는 하나, '터주'[* [[터줏대감]]의 약칭으로, 이 경우 집의 수호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 동네나 한 지역 혹은 어떤 모임에서 가장 오래되고 실력 있는 대표자 격인 사람'을 뜻하는 관용적 표현을 말한다. ex:한국의 터줏대감, 호랑이.] 같은 더 좋은 대안이 있었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영어 명칭은 '최상위 포식자(Apex predator)'에서 따온 'Apex'로 뜻을 잘 살려 번역했으나, 문제는 [[몬스터 헌터 4G|MH4U]]에서 [[극한 상태]]의 번역이 'The Apex State'여서 유저들 사이에서 이 몬스터들을 약칭으로 흔히 'Apex (몬스터 이름)'으로 불렀기에 이와 혼동이 생기는 것은 피할 수 없게 되어 불만이 나오기도 한다.[* 극한 상태 = 주인인 것은 절대 아니다. 4 이후부터 유지된 몬스터 코드 번호 체계에서 극한 상태는 03, 주인은 07로 다르게 배정된다.] 아직 자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로 주인 개체가 되는지는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