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2 Les Encyclopédistes}}} == 개요 == [[18세기]] [[드니 디드로]]를 비롯하여 백과전서(Encyclopédie. 부제는 과학, 예술, 기술에 관한 체계적인 사전(Dictionnaire raisonné des sciences, des arts et des métiers))의 편집자들로 이루어진 학파. ~~위키러의 조상님들~~ 백과전서는 [[프랑스]]의 [[백과사전]]으로 당시까지의 학문적 발전을 정리한다는 목적으로 편찬하였다. == 명단 == * 루이 드 주코르(Louis de Jaucourt) * [[드니 디드로]] * 부셸 다르지(Boucher d'Argis) * 에듬-프랑수아 말레(Edme-François Mallet) * [[장 르 롱 달랑베르]](Jean Le Rond d'Alembert) * 앙투안 루이(Antoine Louis) * [[볼테르]] * [[마담 드 퐁파두르]] - 백과전서파는 아니지만, 강력한 후원자였다[* 퐁파두르 부인은 당대 지식인, 예술인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하였다. ]. 볼테르는 퐁파두르 부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늙은 나는 살아있는데 한창 때의 여인이 죽다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라고 할 정도.[[https://books.google.co.kr/books?id=BrfcdCVclgkC&pg=PA232&dq=I+am+very+sad+at+the+death+of+Madame+de+Pompadour&hl=ko&sa=X&ved=0ahUKEwj4ma6yg_PlAhVLfXAKHbGnD2AQ6AEIKDAA#v=onepage&q=I%20am%20very%20sad%20at%20the%20death%20of%20Madame%20de%20Pompadour&f=false|#]][* Amanda Foreman, Nancy Mitford (2001). Madame de Pompadour. p. 272.] 볼테르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도움받아서 마음 속 깊이 감사하고 있지 않고서는 어지간하면 이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니다. 그것도 왕의 정부인 사람한테. == 같이보기 == * [[백과사전]] * [[유서#s-2|유서(類書)]] [[분류:철학]][[분류: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