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파일:external/m.segye.com/20110722002184_0.jpg]] == 개요 == 대한민국의 [[소설가]]. [[1974년]] [[7월 26일]],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을 졸업했다.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어>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고, 문예지 <Axt> 편집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백가흠의 소설엔 몇 개의 키워드가 존재한다. 광기. 불편함. 아이러니. 이것은 첫 소설집인 <귀뚜라미가 온다>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더 아래로 내려가면 등단작인 <광어>부터 시작된다. 독자들로서, 그의 소설은 사뭇 읽기 불편할 수 있다. 백가흠은 이에 걸맞게 소설 속에서 친절함을 보여 주지 않으며, 오히려 더욱 고독한 심연으로 파고드는 서사를 보여준다. 가끔 소설 속 분위기가 이방인 같은 이유는, 작가 본인이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 작품목록 == === 장편소설 === * 나프탈렌 (2012) * 향 (2013) * 마담뺑덕 (2014) === 소설집 === * 귀뚜라미가 온다 (2005) * 조대리의 트렁크 (2007) * 힌트는 도련님 (2011) * The Closet Novel (2014)[* 아레나옴므+ 와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콜라보레이션 소설집이다. [[은희경]] [[편혜영]] 손보미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했다.] * 四十四 (2015) == 여담 == * 여담으로 여러 소설가들의 앞 표지 사진을 찍은 사진 옆에 백다흠이라는 이름이 쓰여 있는데, 그는 작가의 동생이다. [[분류:대한민국의 소설가]][[분류:문학 교수]][[분류:1974년 출생]][[분류:익산시 출신 인물]][[분류:명지대학교 출신]]